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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복지위 자료, 도수치료 대신 신장분사 청구 53% 급증… 의협 헌법소원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09.2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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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분사 2만 원, 옆 병원은 5만5천 원"… 비급여 753개 항목 가격 공개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2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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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위면 병원비가 0원인가"… 희귀·중증난치는 면제, 만성질환은 14%
-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09.23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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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째 안 낫는 감기"… 9월 비염 진료 115만 명, 8월의 1.7배
- 증상과 치료
- 계절 질환
2026.09.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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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입원비도 20%인 줄 알았다"… 15세 이하 5%, 2세 미만은 면제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18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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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졌으면 무조건 수술인가"… 회전근개파열, 완전파열과 부분파열 급여기준 갈린다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09.1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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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도 본인부담 95%"… 7월부터 관리급여 전환, 선행치료 2주 4회 조건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09.17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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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까지만 보험됐는데"… 소아 충치 레진 충전, 내년 1월부터 13세까지 급여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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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도 없는데 왜 씌우나 했더니"… 아이 치아홈메우기, 만 18세까지 본인부담 10%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09.1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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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받기 전에 가격부터 봤다"… 비급여 진료비 753개 항목 공개, 73%는 작년보다 올랐다
- 정책·산업
- 복지부·식약처
2026.09.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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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버텨도 아프면 그때 검토"… 무릎 연골판 파열, 관절경 수술 급여 인정 네 조건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09.1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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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서식대로 냈다가 반려됐다"… 7개 질병군 포괄수가, 8월 1일부터 청구서식 바뀐다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09.1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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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주사 몇 번까지 되나"… 신경차단술 급여 기준은 주 2~3회·최대 2개월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1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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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의원에서 같은 감기 진료를 받았는데, 만 65세 아버지는 1,500원만 냈습니다
- 부모님 돌봄
- 65세 이상 혜택
2026.09.09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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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럼증 MRI, 왜 30%와 80%로 갈리나”… 촬영 전 신경학적 검사 기록이 기준, 40만 원이면 12만 원 대 32만 원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0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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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복지위 자료, 도수치료 대신 신장분사 청구 53% 급증… 의협 헌법소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이 5개 실손보험사에서 취합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도수치료가 관리급여로 전환된 이후 8월 한 달 도수치료 청구 건수는 4만5,735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 55만5,204건보다 92% 줄었다. 대신 신장분사치료 청구 건수는 21만8,074건으로 53% 늘었고 청구 금액은 218% 뛰었다. 도수치료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09.2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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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분사 2만 원, 옆 병원은 5만5천 원"… 비급여 753개 항목 가격 공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9월3일 전국 병·의원 약 7만4,000곳의 비급여 진료비 753개 항목 가격을 공개했다. 지난해 693개에서 60개 늘어난 규모다. 정보는 심평원 홈페이지의 '비급여진료비용 정보' 페이지와 모바일 앱 '건강e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검사나 시술을 받기 전에 병원별 가격을 미리 비교할 수 있는 창구인...-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2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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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위면 병원비가 0원인가"… 희귀·중증난치는 면제, 만성질환은 14%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차상위계층 가운데 희귀질환자와 중증난치질환자, 중증질환자는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 본인부담이 입원과 외래 모두 0원이 된다. 만성질환자와 18세 미만은 입원 본인부담률이 14%로 내려가고, 의원과 치과의원에서는 외래 진료 때 정액 1,000원만 낸다. 신청 창구는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09.23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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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째 안 낫는 감기"… 9월 비염 진료 115만 명, 8월의 1.7배
환절기 코 증상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은 9월에 몰린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알레르기성 비염(질병코드 J30) 진료 인원은 2025년 기준 8월 약 68만 명에서 9월과 10월 각각 약 115만 명으로 늘었다. 한 달 사이 1.7배다. 열이 없고 맑은 콧물과 연속적인 재채기가 2주 넘게 이어진다면 감기가 아니라 알레...- 증상과 치료
- 계절 질환
2026.09.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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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입원비도 20%인 줄 알았다"… 15세 이하 5%, 2세 미만은 면제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입원 진료비의 본인부담률은 환자의 나이에 따라 갈린다. 일반환자는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20%를 내지만 15세 이하 아동은 5%, 2세 미만 영유아는 면제다. 근거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19조제1항에 딸린 별표2이고, 별도 신청 없이 병원 수납 단계에서 자동 적용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18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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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졌으면 무조건 수술인가"… 회전근개파열, 완전파열과 부분파열 급여기준 갈린다
어깨 회전근개파열은 MRI로 완전파열인지 부분파열인지가 확인돼야 건강보험 급여 인정 여부가 갈린다. 힘줄이 완전히 끊어진 완전파열은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같은 보존적 치료 없이도 관절경을 이용한 봉합수술에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부분파열은 3개월에서 6개월 이상 보존적 치료를 거쳤는데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09.1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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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도 본인부담 95%"… 7월부터 관리급여 전환, 선행치료 2주 4회 조건
2026년 7월 1일부터 도수치료는 건강보험 관리급여로 전환돼 1회 4만 3,850원 가운데 환자가 95%를 부담한다. 관리급여로 인정받으려면 도수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기본물리치료나 단순재활치료를 최소 2주 이상, 4회 이상 먼저 받아야 하고 인정 횟수는 주 2회 이내에 연간 15회까지다. 병의원은 시행 전후 시행자와 시...-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09.17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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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까지만 보험됐는데"… 소아 충치 레진 충전, 내년 1월부터 13세까지 급여
2027년 1월부터 만 13세 아동이 충치 치료로 받는 광중합형 복합레진 충전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지금은 만 5세 이상 12세 이하 아동만 급여 대상이었는데 급여 연령이 한 살 올라간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확대로 약 14만명의 13세 아동이 1인당 연평균 22만원 수준의 의료비를 지원받을 것으로 추산했다. 근거는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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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도 없는데 왜 씌우나 했더니"… 아이 치아홈메우기, 만 18세까지 본인부담 10%
만 18세 이하 건강보험 가입자가 충치가 생기지 않은 어금니, 즉 제1큰어금니나 제2큰어금니에 치아홈메우기(치면열구전색술)를 받으면 진료비 총액의 10%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7년 10월 1일부터 이 시술의 본인부담률을 기존 30~60%에서 10%로 낮춰 적용하고 있다. 시술은 가까운 치과에서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09.1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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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받기 전에 가격부터 봤다"… 비급여 진료비 753개 항목 공개, 73%는 작년보다 올랐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9월 3일부터 전국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과 의원, 치과, 한의원 등 7만4,449곳의 비급여 진료비용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과 모바일 앱 '건강e음'에 공개했다. 공개 항목은 지난해 693개에서 60개 늘어난 753개이며, 이용자는 의료기관명이나 지역, 진료 항목을 검색해 기관별 ...- 정책·산업
- 복지부·식약처
2026.09.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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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버텨도 아프면 그때 검토"… 무릎 연골판 파열, 관절경 수술 급여 인정 네 조건
무릎 반월상연골판이 파열됐다는 진단을 받아도 곧바로 수술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여기준에 따르면 관절경을 이용한 반월판 절제술이 건강보험 급여로 인정되려면 MRI 검사로 파열이 확인된 상태에서 3개월 이상 약물·물리치료 등 보존적 치료를 거쳤는데도 시각통증척도(VAS) 4점 이상의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09.1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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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서식대로 냈다가 반려됐다"… 7개 질병군 포괄수가, 8월 1일부터 청구서식 바뀐다
안과·이비인후과·외과·산부인과에서 백내장수술(수정체수술), 편도수술·아데노이드절제술, 충수절제술·탈장수술·항문수술, 자궁수술·제왕절개분만 등 7개 질병군을 진료하는 병의원이라면 요양개시일이 8월 1일 이후인 입원 건부터 요양급여비용 명세서 서식이 달라졌다는 점을 확인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고...-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09.1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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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주사 몇 번까지 되나"… 신경차단술 급여 기준은 주 2~3회·최대 2개월
허리나 목 통증으로 받는 신경주사치료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급여 항목이다. 정식 명칭은 신경차단술이며, 의원급 외래에서는 진료비의 30%를 환자가 부담한다. 다만 원하는 만큼 반복해 받을 수 있는 시술은 아니다. 건강보험 심사기준은 주 2회에서 3회, 치료기간당 최대 2개월을 원칙으로 두고 있다. 기준의 근거...-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1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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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의원에서 같은 감기 진료를 받았는데, 만 65세 아버지는 1,500원만 냈습니다
같은 날 같은 동네 의원에서 감기로 진료를 받은 부자가 창구에서 다른 금액을 냈습니다. 아들은 4,500원, 만 65세를 넘긴 아버지는 1,500원. 접수 순서가 달랐던 것도, 진료 내용이 달랐던 것도 아닙니다. 노인외래정액제가 적용됐기 때문입니다. 제도의 뼈대는 단순합니다. 만 65세 이상인 사람이 의원급 의료기관...- 부모님 돌봄
- 65세 이상 혜택
2026.09.09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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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럼증 MRI, 왜 30%와 80%로 갈리나”… 촬영 전 신경학적 검사 기록이 기준, 40만 원이면 12만 원 대 32만 원
어지럼증이나 두통으로 뇌 MRI를 찍을 때 촬영 전 신경학적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확인되면 본인부담률 30~60%의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그런 소견 없이 단순 증상만으로 촬영하면 선별급여로 분류돼 본인부담률이 80%까지 오른다. 검사비를 40만 원으로 잡으면 12만 원과 32만 원으로 갈린다. 촬영 전에 신경학적 검사를...-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0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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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복지위 자료, 도수치료 대신 신장분사 청구 53% 급증… 의협 헌법소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이 5개 실손보험사에서 취합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도수치료가 관리급여로 전환된 이후 8월 한 달 도수치료 청구 건수는 4만5,735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 55만5,204건보다 92% 줄었다. 대신 신장분사치료 청구 건수는 21만8,074건으로 53% 늘었고 청구 금액은 218% 뛰었다. 도수치료 가격을 낮추자 다른 비급여 항목으로 청구가 옮겨가는 '풍선효과'가 실손보험 자료로 확인된 셈이다. 자...-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09.24 01:00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09.2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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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분사 2만 원, 옆 병원은 5만5천 원"… 비급여 753개 항목 가격 공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9월3일 전국 병·의원 약 7만4,000곳의 비급여 진료비 753개 항목 가격을 공개했다. 지난해 693개에서 60개 늘어난 규모다. 정보는 심평원 홈페이지의 '비급여진료비용 정보' 페이지와 모바일 앱 '건강e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검사나 시술을 받기 전에 병원별 가격을 미리 비교할 수 있는 창구인 셈이다. 정식 제도명은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제도다. 의료법 제45조의2에 근거를 두고 보건복지부가 소...-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23 21:49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2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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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위면 병원비가 0원인가"… 희귀·중증난치는 면제, 만성질환은 14%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차상위계층 가운데 희귀질환자와 중증난치질환자, 중증질환자는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 본인부담이 입원과 외래 모두 0원이 된다. 만성질환자와 18세 미만은 입원 본인부담률이 14%로 내려가고, 의원과 치과의원에서는 외래 진료 때 정액 1,000원만 낸다. 신청 창구는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다. 제도의 정식 명칭은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지원사업이다. 국민건강보험법령...-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09.23 07:02
-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09.23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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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째 안 낫는 감기"… 9월 비염 진료 115만 명, 8월의 1.7배
환절기 코 증상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은 9월에 몰린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알레르기성 비염(질병코드 J30) 진료 인원은 2025년 기준 8월 약 68만 명에서 9월과 10월 각각 약 115만 명으로 늘었다. 한 달 사이 1.7배다. 열이 없고 맑은 콧물과 연속적인 재채기가 2주 넘게 이어진다면 감기가 아니라 알레르기 비염일 가능성이 크고, 원인 항원 검사는 이비인후과와 알레르기내과, 소아청소년과에서 받을 수 있다...- 증상과 치료
- 계절 질환
2026.09.19 15:00
- 증상과 치료
- 계절 질환
2026.09.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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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입원비도 20%인 줄 알았다"… 15세 이하 5%, 2세 미만은 면제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입원 진료비의 본인부담률은 환자의 나이에 따라 갈린다. 일반환자는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20%를 내지만 15세 이하 아동은 5%, 2세 미만 영유아는 면제다. 근거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19조제1항에 딸린 별표2이고, 별도 신청 없이 병원 수납 단계에서 자동 적용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입원진료 본인부담 기준표는 환자를 유형별로 나눠 부담률을 달리 매긴다. 일반환자 20%, 15세 이...-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18 06:59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18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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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졌으면 무조건 수술인가"… 회전근개파열, 완전파열과 부분파열 급여기준 갈린다
어깨 회전근개파열은 MRI로 완전파열인지 부분파열인지가 확인돼야 건강보험 급여 인정 여부가 갈린다. 힘줄이 완전히 끊어진 완전파열은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같은 보존적 치료 없이도 관절경을 이용한 봉합수술에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부분파열은 3개월에서 6개월 이상 보존적 치료를 거쳤는데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아야 수술이 급여로 인정된다. 회전근개는 어깨 관절을 감싸는 네 개의 힘줄을 가리키며, 반복적인 사용...-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09.17 18:00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09.1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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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도 본인부담 95%"… 7월부터 관리급여 전환, 선행치료 2주 4회 조건
2026년 7월 1일부터 도수치료는 건강보험 관리급여로 전환돼 1회 4만 3,850원 가운데 환자가 95%를 부담한다. 관리급여로 인정받으려면 도수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기본물리치료나 단순재활치료를 최소 2주 이상, 4회 이상 먼저 받아야 하고 인정 횟수는 주 2회 이내에 연간 15회까지다. 병의원은 시행 전후 시행자와 시행기법, 시행부위, 소요시간, 치료효과평가를 기록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도수치료관리시스템에 제출해야...-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09.17 07:07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09.17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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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까지만 보험됐는데"… 소아 충치 레진 충전, 내년 1월부터 13세까지 급여
2027년 1월부터 만 13세 아동이 충치 치료로 받는 광중합형 복합레진 충전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지금은 만 5세 이상 12세 이하 아동만 급여 대상이었는데 급여 연령이 한 살 올라간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확대로 약 14만명의 13세 아동이 1인당 연평균 22만원 수준의 의료비를 지원받을 것으로 추산했다. 근거는 지난 8일 열린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의결된 '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방안'이다. 보건복지...-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15 08:00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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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도 없는데 왜 씌우나 했더니"… 아이 치아홈메우기, 만 18세까지 본인부담 10%
만 18세 이하 건강보험 가입자가 충치가 생기지 않은 어금니, 즉 제1큰어금니나 제2큰어금니에 치아홈메우기(치면열구전색술)를 받으면 진료비 총액의 10%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7년 10월 1일부터 이 시술의 본인부담률을 기존 30~60%에서 10%로 낮춰 적용하고 있다. 시술은 가까운 치과에서 받을 수 있고 별도의 사전 신청 절차는 없다. 치아홈메우기는 어금니 씹는 면의 깊고 좁은 홈을 치아 색...-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09.14 18:00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09.1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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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받기 전에 가격부터 봤다"… 비급여 진료비 753개 항목 공개, 73%는 작년보다 올랐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9월 3일부터 전국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과 의원, 치과, 한의원 등 7만4,449곳의 비급여 진료비용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과 모바일 앱 '건강e음'에 공개했다. 공개 항목은 지난해 693개에서 60개 늘어난 753개이며, 이용자는 의료기관명이나 지역, 진료 항목을 검색해 기관별 가격을 진료 전에 미리 비교할 수 있다. 근거는 의료법 제45조의2와 「비급여 진료비용 등의 보고 및 공...- 정책·산업
- 복지부·식약처
2026.09.14 14:00
- 정책·산업
- 복지부·식약처
2026.09.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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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버텨도 아프면 그때 검토"… 무릎 연골판 파열, 관절경 수술 급여 인정 네 조건
무릎 반월상연골판이 파열됐다는 진단을 받아도 곧바로 수술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여기준에 따르면 관절경을 이용한 반월판 절제술이 건강보험 급여로 인정되려면 MRI 검사로 파열이 확인된 상태에서 3개월 이상 약물·물리치료 등 보존적 치료를 거쳤는데도 시각통증척도(VAS) 4점 이상의 통증이 남아 있어야 하고, 여기에 무릎이 걸리거나 잠기는 기계적 증상이나 맥머레이 검사 양성, 관절선 압...-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09.13 18:00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09.1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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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서식대로 냈다가 반려됐다"… 7개 질병군 포괄수가, 8월 1일부터 청구서식 바뀐다
안과·이비인후과·외과·산부인과에서 백내장수술(수정체수술), 편도수술·아데노이드절제술, 충수절제술·탈장수술·항문수술, 자궁수술·제왕절개분만 등 7개 질병군을 진료하는 병의원이라면 요양개시일이 8월 1일 이후인 입원 건부터 요양급여비용 명세서 서식이 달라졌다는 점을 확인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고시 제2026-33호로 요양급여비용 청구방법과 심사청구서·명세서서식 및 작성요령을 일부 개정했고, 건강보험...-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09.13 13:00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09.1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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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주사 몇 번까지 되나"… 신경차단술 급여 기준은 주 2~3회·최대 2개월
허리나 목 통증으로 받는 신경주사치료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급여 항목이다. 정식 명칭은 신경차단술이며, 의원급 외래에서는 진료비의 30%를 환자가 부담한다. 다만 원하는 만큼 반복해 받을 수 있는 시술은 아니다. 건강보험 심사기준은 주 2회에서 3회, 치료기간당 최대 2개월을 원칙으로 두고 있다. 기준의 근거는 보건복지부 고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이다. 2023년 고시 제2023-242호로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1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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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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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의원에서 같은 감기 진료를 받았는데, 만 65세 아버지는 1,500원만 냈습니다
같은 날 같은 동네 의원에서 감기로 진료를 받은 부자가 창구에서 다른 금액을 냈습니다. 아들은 4,500원, 만 65세를 넘긴 아버지는 1,500원. 접수 순서가 달랐던 것도, 진료 내용이 달랐던 것도 아닙니다. 노인외래정액제가 적용됐기 때문입니다. 제도의 뼈대는 단순합니다. 만 65세 이상인 사람이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외래 진료를 받았을 때, 그날의 총진료비가 1만 5천 원 이하이면 본인부담금을 1,500원으로 고정합니...- 부모님 돌봄
- 65세 이상 혜택
2026.09.09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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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 이상 혜택
2026.09.09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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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럼증 MRI, 왜 30%와 80%로 갈리나”… 촬영 전 신경학적 검사 기록이 기준, 40만 원이면 12만 원 대 32만 원
어지럼증이나 두통으로 뇌 MRI를 찍을 때 촬영 전 신경학적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확인되면 본인부담률 30~60%의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그런 소견 없이 단순 증상만으로 촬영하면 선별급여로 분류돼 본인부담률이 80%까지 오른다. 검사비를 40만 원으로 잡으면 12만 원과 32만 원으로 갈린다. 촬영 전에 신경학적 검사를 했는지와 그 결과가 기록으로 남았는지가 기준이다. 근거는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3-134호다.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0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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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2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