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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 검사 청구, 뭐가 바뀌나”… 12월 관리료 10% 폐지, 수탁기관 직접 지급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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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병원비 30%만 내나"… 지역가입 6개월 요건, 체납하면 급여 제한
-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10.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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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급 따라 얼마나 다른가"… 의원 30%, 상급종합 60%
-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10.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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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중 1cm 봉합에 192만 원… 비급여가 97%, 지혈재는 급여와 100배 차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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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 지원 끊기나”… 질병청 고당센터 19곳 개편, 연 최대 8만 포인트로 전환
- 부모님 돌봄
- 만성질환 관리
2026.10.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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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따라 약값도 달라지나"… 약국 본인부담 30%, 경증질환은 상급종합 50%
-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10.1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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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하면 신생아 검사비 내나"… 선천성대사이상 외래 지원, 확진 7만원
- 검진·예방접종
- 국가건강검진
2026.10.1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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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맞아야 하는 해외여행 백신은"… 황열 출국 10일 전, 증명서 평생 유효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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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려서 홀터검사 받는데 보험 되나"… 의원 본인부담 30%, 상급종합 60%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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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잃어버렸는데 연말정산 되나"… 병원 부본 5년 보존, 납입확인서로 증빙
-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10.1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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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 결과 언제 나오나"… 검진기관 통보 15일 이내, 질환 의심 첫 진료 면제
- 검진·예방접종
- 국가건강검진
2026.10.0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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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우면 어느 과"… 속귀 원인 70~80%, 마비·어눌한 말 겹치면 119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0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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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의원만 결렬"… 2027년 수가 1.6% 인상, 환산지수 96.5원 확정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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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플루 1만 원 미만, 페라미플루 7만~15만 원… 독감 치료비 가르는 급여·비급여 경계
-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0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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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도 이제 보험 된다더라"… 안드로겐성은 비급여, 원형탈모만 급여
-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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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 검사 청구, 뭐가 바뀌나”… 12월 관리료 10% 폐지, 수탁기관 직접 지급
검체검사를 외부 수탁기관에 맡기는 의원·병원의 청구 방식이 12월 시행을 목표로 바뀐다. 검사료의 10%를 위탁기관에 얹어 주던 위탁검사관리료가 폐지되고, 위탁기관은 검사료의 25%를 위탁검사 의뢰·관리 보상으로, 수탁기관은 45%를 수탁 검사료로 받는 기본수가 구조로 전환된다. 질 관리 성과에 따른 조건부 보상...-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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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병원비 30%만 내나"… 지역가입 6개월 요건, 체납하면 급여 제한
한국에서 일하거나 공부하는 외국인이 지역가입자로 건강보험에 들었을 때 병원비를 얼마나 내는지는 가입 요건과 보험료 체납 여부에 따라 갈린다. 건강보험 가입자의 의원 외래 본인부담은 30%이고 입원은 20%다. 다만 보험료를 대통령령이 정한 기간 이상 내지 않으면 체납일부터 완납할 때까지 보험급여를 받지 못할...-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10.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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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급 따라 얼마나 다른가"… 의원 30%, 상급종합 60%
같은 진료를 받아도 어느 병원급을 가느냐에 따라 건강보험 외래 본인부담률은 의원 30%에서 상급종합병원 60%까지 두 배 벌어진다. 상급종합병원은 진찰료 전액에 나머지 요양급여비용의 60%를 더 내고, 병원과 종합병원은 동 지역 기준으로 40%와 50%를 부담한다. 확인은 진료받은 병원 원무과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10.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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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중 1cm 봉합에 192만 원… 비급여가 97%, 지혈재는 급여와 100배 차
지난 7월 인중이 약 1cm 찢어져 성형외과 의원에서 봉합 치료를 받은 A씨의 진료비는 192만 9,700원이었다.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찰료·봉합 처치료는 6만 1,200원에 그쳤고, 비급여 약·재료비가 186만 5,500원으로 전체의 약 97%를 차지했다. 경실련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공개한 사례로, 비급여 가격은 병...-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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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 지원 끊기나”… 질병청 고당센터 19곳 개편, 연 최대 8만 포인트로 전환
질병관리청이 고혈압·당뇨병 환자에게 주던 연 4만2,000~6만6,000원 한도의 의료비 지원을 연 최대 8만 포인트(8만 원)의 건강생활실천지원금(건생금)으로 바꾼다. 포인트는 보건복지부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에 참여하는 동네의원에서 진료비를 낼 때 쓸 수 있고, 등록은 참여 의원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는 방...- 부모님 돌봄
- 만성질환 관리
2026.10.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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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따라 약값도 달라지나"… 약국 본인부담 30%, 경증질환은 상급종합 50%
병원에서 받은 처방전으로 약국에서 약을 지을 때 내는 돈은 약값과 조제료를 합친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30%가 기본이며, 환자는 이 금액을 약국 창구에서 낸다. 다만 경증질환 100개로 상급종합병원 외래 진료를 받고 나온 처방전은 50%, 종합병원 처방전은 40%가 적용된다. 처방전을 낸 병원이 어디인가에 따라 같은 ...-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10.1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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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하면 신생아 검사비 내나"… 선천성대사이상 외래 지원, 확진 7만원
신생아가 퇴원한 뒤 외래에서 받는 선천성대사이상 선별검사는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본인부담금 일부를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며, 확진검사에서 환아로 판정되면 검사비 본인부담금을 7만 원 한도로 지원받는다. 산부인과에 입원해 있는 동안 받은 선별검사는 전액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해 본인부담금이 없다. 소득 기...- 검진·예방접종
- 국가건강검진
2026.10.1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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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맞아야 하는 해외여행 백신은"… 황열 출국 10일 전, 증명서 평생 유효
해외여행에서 접종이 사실상 입국 조건이 되는 백신은 황열이고, 증명서를 요구하는 국가에 가려면 출국 최소 10일 전에 1회 맞아야 한다. 접종 10일 뒤부터 효력이 생기는 이 증명서는 평생 유효하며, 접종은 전국 검역소와 지정 의료기관에서 이뤄진다. 지역별 권고 백신은 질병관리청 해외감염병NOW에서 조회된다.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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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려서 홀터검사 받는데 보험 되나"… 의원 본인부담 30%, 상급종합 60%
두근거림 같은 증상으로 홀터 심전도검사를 받으면 이 검사는 건강보험 급여 항목인 심전도검사에 속하고, 본인부담은 의원 30%, 병원 40%, 종합병원 50%로 기관 종류에 따라 정해진다. 상급종합병원에서는 진찰료 전액과 나머지 비용의 60%를 낸다. 검사는 외래에서 이뤄지며 기록 시간에 따라 청구 방식이 달라진다.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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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잃어버렸는데 연말정산 되나"… 병원 부본 5년 보존, 납입확인서로 증빙
병원 진료비 영수증을 잃어버려도 연말정산에서 의료비 공제를 받는 길은 막히지 않는다. 의료기관은 계산서·영수증의 부본을 요양급여가 끝난 날부터 5년간 보존해야 하고, 공제를 받으려는 사람이 요청하면 진료비(약제비) 납입확인서를 발급해야 한다. 증빙은 진료를 받은 병원이나 약국에서 받으며, 국세청 간소화서...-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10.1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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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 결과 언제 나오나"… 검진기관 통보 15일 이내, 질환 의심 첫 진료 면제
국가건강검진 결과는 검진을 받은 병·의원이 15일 이내에 우편, 이메일, 모바일 등으로 수검자에게 알리도록 정해져 있다. 질환 의심 판정을 받으면 다음 해 3월 31일까지 쓰는 검진 후 첫 진료비 면제가 따로 적용된다. 이 면제는 의심 판정을 받은 뒤 처음 받는 진료의 진찰료 등에 해당한다. 연락이 없을 때의 확인은...- 검진·예방접종
- 국가건강검진
2026.10.0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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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우면 어느 과"… 속귀 원인 70~80%, 마비·어눌한 말 겹치면 119
어지럼증은 속귀 문제인 말초성과 뇌 문제인 중추성으로 나뉘고, 마비나 말 어눌함, 물체가 둘로 보이는 증상이 겹치면 진료과보다 119와 응급실이 먼저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어지럼이 매우 심하고 십수 분 이상 이어지는 경우도 위험 증상으로 든다. 외래 본인부담은 동 지역 기준 의원 30%, 병원 40%, 종...-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0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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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의원만 결렬"… 2027년 수가 1.6% 인상, 환산지수 96.5원 확정
2027년도 의원급 요양급여비용이 전년 대비 1.6% 인상으로 확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 25일 제1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 안건을 의결했다. 인상분 중 0.9%는 환산지수 인상에 반영돼 2027년도 의원 환산지수는 96.5원으로 정해졌고, 나머지 0.7%는 진찰료 등 행위별 상대가치점수 인상에 쓰인다. 이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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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플루 1만 원 미만, 페라미플루 7만~15만 원… 독감 치료비 가르는 급여·비급여 경계
독감 진료에서 먹는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는 건강보험이 적용돼 약값이 1만 원 미만이지만, 정맥주사제 페라미플루는 비급여여서 7만~15만 원이 든다. 여기에 비급여 수액 4만~10만 원 초반과 항원검사비 평균 2만 7,362원이 더해지면 한 번의 진료가 10만~20만 원에 이른다. 금액은 경향신문이 2025년 2월 8일 보도한 ...-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0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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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도 이제 보험 된다더라"… 안드로겐성은 비급여, 원형탈모만 급여
남성형(안드로겐성) 탈모 치료는 2026년 10월 3일 기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진찰료와 검사비, 약값을 전액 본인이 낸다. 반면 원형탈모처럼 질병으로 생긴 탈모는 급여 대상이다. 먹는 약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는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고, 바르는 미녹시딜만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살 수 있...-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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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 검사 청구, 뭐가 바뀌나”… 12월 관리료 10% 폐지, 수탁기관 직접 지급
검체검사를 외부 수탁기관에 맡기는 의원·병원의 청구 방식이 12월 시행을 목표로 바뀐다. 검사료의 10%를 위탁기관에 얹어 주던 위탁검사관리료가 폐지되고, 위탁기관은 검사료의 25%를 위탁검사 의뢰·관리 보상으로, 수탁기관은 45%를 수탁 검사료로 받는 기본수가 구조로 전환된다. 질 관리 성과에 따른 조건부 보상이 위탁 10%, 수탁 20% 이내로 더해져 상한은 위탁 35%, 수탁 65%다. 청구는 위탁기관이 계속 일괄로 하되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24 10:00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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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병원비 30%만 내나"… 지역가입 6개월 요건, 체납하면 급여 제한
한국에서 일하거나 공부하는 외국인이 지역가입자로 건강보험에 들었을 때 병원비를 얼마나 내는지는 가입 요건과 보험료 체납 여부에 따라 갈린다. 건강보험 가입자의 의원 외래 본인부담은 30%이고 입원은 20%다. 다만 보험료를 대통령령이 정한 기간 이상 내지 않으면 체납일부터 완납할 때까지 보험급여를 받지 못할 수 있다. 근거는 국민건강보험법 제109조와 복지부 고시다. 고시의 정식 명칭은 「장기체류 재외국민 ...-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10.23 11:30
-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10.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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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급 따라 얼마나 다른가"… 의원 30%, 상급종합 60%
같은 진료를 받아도 어느 병원급을 가느냐에 따라 건강보험 외래 본인부담률은 의원 30%에서 상급종합병원 60%까지 두 배 벌어진다. 상급종합병원은 진찰료 전액에 나머지 요양급여비용의 60%를 더 내고, 병원과 종합병원은 동 지역 기준으로 40%와 50%를 부담한다. 확인은 진료받은 병원 원무과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할 수 있다. 근거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별표이며 소관은 보건복지부다...-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10.22 11:30
-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10.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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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중 1cm 봉합에 192만 원… 비급여가 97%, 지혈재는 급여와 100배 차
지난 7월 인중이 약 1cm 찢어져 성형외과 의원에서 봉합 치료를 받은 A씨의 진료비는 192만 9,700원이었다.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찰료·봉합 처치료는 6만 1,200원에 그쳤고, 비급여 약·재료비가 186만 5,500원으로 전체의 약 97%를 차지했다. 경실련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공개한 사례로, 비급여 가격은 병원이 정하고 환자의 동의만 받으면 된다. A씨는 온라인 검색으로 찾은 의원에서 흉이 남을 수 있으니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20 10:00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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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 지원 끊기나”… 질병청 고당센터 19곳 개편, 연 최대 8만 포인트로 전환
질병관리청이 고혈압·당뇨병 환자에게 주던 연 4만2,000~6만6,000원 한도의 의료비 지원을 연 최대 8만 포인트(8만 원)의 건강생활실천지원금(건생금)으로 바꾼다. 포인트는 보건복지부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에 참여하는 동네의원에서 진료비를 낼 때 쓸 수 있고, 등록은 참여 의원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난달 30일 질병청이 발표한 개편안이며 구체적인 시행 시기는 보도에서 밝혀지지 않았...- 부모님 돌봄
- 만성질환 관리
2026.10.19 13:00
- 부모님 돌봄
- 만성질환 관리
2026.10.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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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따라 약값도 달라지나"… 약국 본인부담 30%, 경증질환은 상급종합 50%
병원에서 받은 처방전으로 약국에서 약을 지을 때 내는 돈은 약값과 조제료를 합친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30%가 기본이며, 환자는 이 금액을 약국 창구에서 낸다. 다만 경증질환 100개로 상급종합병원 외래 진료를 받고 나온 처방전은 50%, 종합병원 처방전은 40%가 적용된다. 처방전을 낸 병원이 어디인가에 따라 같은 약도 내는 돈이 달라질 수 있는 셈이다. 기준은 공단이 2026년 10월 기준으로 안내하는 본인일부...-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10.19 11:30
-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10.1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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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하면 신생아 검사비 내나"… 선천성대사이상 외래 지원, 확진 7만원
신생아가 퇴원한 뒤 외래에서 받는 선천성대사이상 선별검사는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본인부담금 일부를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며, 확진검사에서 환아로 판정되면 검사비 본인부담금을 7만 원 한도로 지원받는다. 산부인과에 입원해 있는 동안 받은 선별검사는 전액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해 본인부담금이 없다. 소득 기준은 두 검사 모두 없고 문의는 보건복지상담센터 129에서 받는다. 근거는 보건복지부가 복지로에...- 검진·예방접종
- 국가건강검진
2026.10.18 14:30
- 검진·예방접종
- 국가건강검진
2026.10.1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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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맞아야 하는 해외여행 백신은"… 황열 출국 10일 전, 증명서 평생 유효
해외여행에서 접종이 사실상 입국 조건이 되는 백신은 황열이고, 증명서를 요구하는 국가에 가려면 출국 최소 10일 전에 1회 맞아야 한다. 접종 10일 뒤부터 효력이 생기는 이 증명서는 평생 유효하며, 접종은 전국 검역소와 지정 의료기관에서 이뤄진다. 지역별 권고 백신은 질병관리청 해외감염병NOW에서 조회된다. 근거는 국제보건규칙과 질병관리청 안내다. 2026년 10월 열람 기준으로 2016년 7월 발효한 국제보...-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3 14:30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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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려서 홀터검사 받는데 보험 되나"… 의원 본인부담 30%, 상급종합 60%
두근거림 같은 증상으로 홀터 심전도검사를 받으면 이 검사는 건강보험 급여 항목인 심전도검사에 속하고, 본인부담은 의원 30%, 병원 40%, 종합병원 50%로 기관 종류에 따라 정해진다. 상급종합병원에서는 진찰료 전액과 나머지 비용의 60%를 낸다. 검사는 외래에서 이뤄지며 기록 시간에 따라 청구 방식이 달라진다. 근거는 보건복지부가 고시하는 요양급여 상대가치점수표다. 심평원 공지에 따르면 2022년 2월 진...-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12 16:30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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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잃어버렸는데 연말정산 되나"… 병원 부본 5년 보존, 납입확인서로 증빙
병원 진료비 영수증을 잃어버려도 연말정산에서 의료비 공제를 받는 길은 막히지 않는다. 의료기관은 계산서·영수증의 부본을 요양급여가 끝난 날부터 5년간 보존해야 하고, 공제를 받으려는 사람이 요청하면 진료비(약제비) 납입확인서를 발급해야 한다. 증빙은 진료를 받은 병원이나 약국에서 받으며, 국세청 간소화서비스에서 조회되는 자료는 그대로 쓸 수 있다. 근거는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과 소득세법 ...-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10.12 11:30
-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10.1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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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 결과 언제 나오나"… 검진기관 통보 15일 이내, 질환 의심 첫 진료 면제
국가건강검진 결과는 검진을 받은 병·의원이 15일 이내에 우편, 이메일, 모바일 등으로 수검자에게 알리도록 정해져 있다. 질환 의심 판정을 받으면 다음 해 3월 31일까지 쓰는 검진 후 첫 진료비 면제가 따로 적용된다. 이 면제는 의심 판정을 받은 뒤 처음 받는 진료의 진찰료 등에 해당한다. 연락이 없을 때의 확인은 검진기관이나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를 통해 이뤄진다. 통보 기한의 근거는 보건복지부 고시다. 20...- 검진·예방접종
- 국가건강검진
2026.10.06 14:30
- 검진·예방접종
- 국가건강검진
2026.10.0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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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우면 어느 과"… 속귀 원인 70~80%, 마비·어눌한 말 겹치면 119
어지럼증은 속귀 문제인 말초성과 뇌 문제인 중추성으로 나뉘고, 마비나 말 어눌함, 물체가 둘로 보이는 증상이 겹치면 진료과보다 119와 응급실이 먼저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어지럼이 매우 심하고 십수 분 이상 이어지는 경우도 위험 증상으로 든다. 외래 본인부담은 동 지역 기준 의원 30%, 병원 40%, 종합병원 50%이고 상급종합병원은 진찰료 전액에 나머지 60%다. 기준은 2026년 10월 조회한 공식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05 16:30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0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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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의원만 결렬"… 2027년 수가 1.6% 인상, 환산지수 96.5원 확정
2027년도 의원급 요양급여비용이 전년 대비 1.6% 인상으로 확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 25일 제1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 안건을 의결했다. 인상분 중 0.9%는 환산지수 인상에 반영돼 2027년도 의원 환산지수는 96.5원으로 정해졌고, 나머지 0.7%는 진찰료 등 행위별 상대가치점수 인상에 쓰인다. 이 결정은 병의원이 청구하는 거의 모든 급여 항목의 단가에 영향을 준다.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라 요양급...-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05 11:00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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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플루 1만 원 미만, 페라미플루 7만~15만 원… 독감 치료비 가르는 급여·비급여 경계
독감 진료에서 먹는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는 건강보험이 적용돼 약값이 1만 원 미만이지만, 정맥주사제 페라미플루는 비급여여서 7만~15만 원이 든다. 여기에 비급여 수액 4만~10만 원 초반과 항원검사비 평균 2만 7,362원이 더해지면 한 번의 진료가 10만~20만 원에 이른다. 금액은 경향신문이 2025년 2월 8일 보도한 수치이며 병원마다 가격이 달라 범위로 제시됐다. 올해는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9월 11일 0시부터 발령...-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04 18:00
- 증상과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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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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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도 이제 보험 된다더라"… 안드로겐성은 비급여, 원형탈모만 급여
남성형(안드로겐성) 탈모 치료는 2026년 10월 3일 기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진찰료와 검사비, 약값을 전액 본인이 낸다. 반면 원형탈모처럼 질병으로 생긴 탈모는 급여 대상이다. 먹는 약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는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고, 바르는 미녹시딜만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살 수 있다. 비급여 금액은 병원이 정해 의료기관마다 다르다. 근거는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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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 1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