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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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안엔 언제든 된다"… 청구 시효 3년, 외래는 다음 달 1일부터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2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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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박은 24시간 넘기면 다르다"… 요양병원 입원료 대신 외박수가 산정
- 부모님 돌봄
- 장기요양·요양원
2026.10.2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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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전 ‘떨림 방지약’ 먹어도 되나”… 식약처 “시험 잘 보는 약 없다”
-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2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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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 검사 청구, 뭐가 바뀌나”… 12월 관리료 10% 폐지, 수탁기관 직접 지급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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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비 환불, 어디서나 비슷하나”… MRI 환불률 부산 35.2%·서울 3.4%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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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급여 신청… 심평원 평가·약가 협상·고시 거쳐야, 지금은 4주 20만 원대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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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전에 진료해도 되나"… 개설신고 처리 10일, 무신고 벌금 500만 원
-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10.2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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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청구는 누가 심사하나”… 심평원 상근위원 59명이 124조 원 심사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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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중 1cm 봉합에 192만 원… 비급여가 97%, 지혈재는 급여와 100배 차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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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의원 비급여는 얼마나 될까”… 상위 20%가 80.5% 차지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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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개 시군구로 넓어진 ‘치매 주치의’… 연 8회 상담, 거동 불편하면 방문 4회
- 부모님 돌봄
- 만성질환 관리
2026.10.1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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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저하증, 미역 끊어야 하나"… 요오드 150µg, 상한 2,400µg
-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1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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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ADHD약 처방 3년 새 2.3배… “공부 잘하는 약” 오해
-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1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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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불면에 수면제 괜찮나"… 졸피뎀 고령자 5mg, 우울 검진은 70세
- 부모님 돌봄
- 만성질환 관리
2026.10.1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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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창 떠도 처방은 그대로”… 12월부터 마약류 DUR 의무, 유지율 85%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1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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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안엔 언제든 된다"… 청구 시효 3년, 외래는 다음 달 1일부터
의원이 건강보험 환자에게 한 진료의 요양급여비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청구해야 받을 수 있으며, 청구권은 3년이 지나면 시효로 소멸한다. 외래는 내원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1일부터 월 단위로 청구할 수 있고, 다음 달 안에 반드시 내야 한다는 마감 규정은 확인되지 않는다. 근거는 건강보험법과 복지부 고...-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2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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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박은 24시간 넘기면 다르다"… 요양병원 입원료 대신 외박수가 산정
요양병원에 입원한 부모님이 주치의 허가를 받고 연속 24시간을 넘겨 외박하면 그 기간은 일반 입원료가 아니라 별도의 외박수가로 산정된다. 입원 본인부담은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20%이고 식대는 50%이며, 외박수가 적용 여부는 입원한 요양병원 원무과나 건강보험심사평가원(1644-20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외박...- 부모님 돌봄
- 장기요양·요양원
2026.10.2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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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전 ‘떨림 방지약’ 먹어도 되나”… 식약처 “시험 잘 보는 약 없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0월 22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이른바 '떨림 방지약'으로 알려진 프로프라놀롤 성분의 오남용을 주의하라는 카드뉴스를 배포했다. 프로프라놀롤은 의사 처방이 있어야 쓸 수 있는 전문의약품이고, 식약처는 "시험을 잘 보게 하는 약은 없다"고 밝혔다. 2027학년도 수능은 11월 19일에 치러진...-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2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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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 검사 청구, 뭐가 바뀌나”… 12월 관리료 10% 폐지, 수탁기관 직접 지급
검체검사를 외부 수탁기관에 맡기는 의원·병원의 청구 방식이 12월 시행을 목표로 바뀐다. 검사료의 10%를 위탁기관에 얹어 주던 위탁검사관리료가 폐지되고, 위탁기관은 검사료의 25%를 위탁검사 의뢰·관리 보상으로, 수탁기관은 45%를 수탁 검사료로 받는 기본수가 구조로 전환된다. 질 관리 성과에 따른 조건부 보상...-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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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비 환불, 어디서나 비슷하나”… MRI 환불률 부산 35.2%·서울 3.4%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비 확인제도에서 환불률이 지역에 따라 10배 이상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MRI 환불률은 부산 35.2%, 서울 3.4%였고, 건당 약 380만 원인 무릎 줄기세포 치료는 서울 21.5%, 경기 2.1%, 인천 2.5%였다.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이 10월 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 자료를 공...-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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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급여 신청… 심평원 평가·약가 협상·고시 거쳐야, 지금은 4주 20만 원대
비만치료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티드)의 건강보험 급여 등재 절차가 시작됐다. 한국노보노디스크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요양급여 결정신청서를 냈고, 지난 12일 보도로 알려졌다. GLP-1 계열 비만약으로는 첫 급여 신청이다. 지금은 비급여여서 4주분 20만 원대 약값을 전액 본인이 부담하며, 급여 적용 여부와 시...-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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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전에 진료해도 되나"… 개설신고 처리 10일, 무신고 벌금 500만 원
의원을 열려는 의사는 진료를 시작하기 전에 시장·군수·구청장에게 개설신고를 해야 하고, 처리 기간은 서식에 10일로 적혀 있다. 신고 없이 의원을 열거나 개설 없이 의료업을 하면 500만 원 이하 벌금 대상이다. 그 뒤에는 세무서 사업자등록과 심평원 요양기관 현황신고가 이어진다. 근거는 의료법과 그 시...-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10.2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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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청구는 누가 심사하나”… 심평원 상근위원 59명이 124조 원 심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상근 심사위원이 2026년 8월 기준 59명으로 법정 상한 90명의 65.6%에 머물렀다. 주 5일 전일 근무자는 21명뿐이어서 근무 시간을 전일 기준으로 환산하면 43명, 상한의 47.8%다. 이들이 맡는 심사 대상 진료비는 2025년 기준 124조 5,000억 원에 이른다.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심평원에서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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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중 1cm 봉합에 192만 원… 비급여가 97%, 지혈재는 급여와 100배 차
지난 7월 인중이 약 1cm 찢어져 성형외과 의원에서 봉합 치료를 받은 A씨의 진료비는 192만 9,700원이었다.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찰료·봉합 처치료는 6만 1,200원에 그쳤고, 비급여 약·재료비가 186만 5,500원으로 전체의 약 97%를 차지했다. 경실련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공개한 사례로, 비급여 가격은 병...-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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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의원 비급여는 얼마나 될까”… 상위 20%가 80.5% 차지
의원급 의료기관 비급여 진료비의 80.5%가 비급여 규모 상위 20% 의원에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이 지난달 22일 공개한 분석 결과로, 상위 1%인 288곳이 25.8%(1,265억 원)를 차지한 반면 하위 30%인 8,631곳의 비중은 1.3%에 그쳤다. 의원별 비급여 가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과 ‘건...-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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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개 시군구로 넓어진 ‘치매 주치의’… 연 8회 상담, 거동 불편하면 방문 4회
보건복지부가 치매 환자를 지역 의원이 주치의로 맡아 관리하는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2차를 2026년 8월 3일부터 2028년 12월까지 운영한다. 참여 지역은 1차 42개 시군구에서 92개 시군구로 늘었고, 환자와 보호자는 연 최대 8회 교육·상담을 받는다. 거동이 불편한 환자는 연 최대 4회 방문 관리가 추가된다. 지...- 부모님 돌봄
- 만성질환 관리
2026.10.1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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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저하증, 미역 끊어야 하나"… 요오드 150µg, 상한 2,400µg
갑상선기능저하증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미역과 김 같은 해조류를 일률적으로 끊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은 성인 요오드 권장섭취량을 하루 150µg, 상한섭취량을 2,400µg으로 두며 갑상선호르몬제인 레보티록신은 아침 공복에 먹는 것이 기준이다. 식사 조정과 복약은 진료한 의료기관에서 ...-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1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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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ADHD약 처방 3년 새 2.3배… “공부 잘하는 약” 오해
의료용 마약류인 ADHD 치료제 메틸페니데이트의 올해 상반기 처방량이 5,805만 개로 전년 동기보다 12.1% 늘었고, 10~19세 처방 인원은 2022년 4만 7,447명에서 2025년 10만 6,997명으로 2.3배가 됐다. 이 약은 의사 처방이 있어야 쓸 수 있으며 식약처는 처방 없이 구매하거나 타인에게 받은 약을 복용하면 처벌받을 ...-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1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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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불면에 수면제 괜찮나"… 졸피뎀 고령자 5mg, 우울 검진은 70세
부모님이 잠을 못 자 수면제를 처방받는다면 고령자에게는 용량 기준이 따로 있다. 졸피뎀 속방형은 노인·쇠약 환자에게 하루 5mg이 권장량이고 10mg을 넘기면 안 되며, 서방형은 65세 이상에게 하루 한 번 6.25mg이다. 처방과 복용 점검은 진료한 의료기관과 약국에서 이뤄진다. 근거는 약학정보원이 정리한 ...- 부모님 돌봄
- 만성질환 관리
2026.10.1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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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창 떠도 처방은 그대로”… 12월부터 마약류 DUR 의무, 유지율 85%
오는 12월부터 마약류 의약품을 처방하는 의사와 치과의사는 DUR(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로 환자의 투약 이력을 확인해야 한다. 2025년 12월 23일 공포된 의료법 개정에 따른 의무로, 대상은 마약과 향정신성의약품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서는 중복처방 경고가 뜬 뒤에도 처방을 유지한 비율이 2026년 상반기 85...-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1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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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안엔 언제든 된다"… 청구 시효 3년, 외래는 다음 달 1일부터
의원이 건강보험 환자에게 한 진료의 요양급여비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청구해야 받을 수 있으며, 청구권은 3년이 지나면 시효로 소멸한다. 외래는 내원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1일부터 월 단위로 청구할 수 있고, 다음 달 안에 반드시 내야 한다는 마감 규정은 확인되지 않는다. 근거는 건강보험법과 복지부 고시로 나뉜다. 2026년 10월 건강보험공단 법령 안내 기준으로 국민건강보험법 제91조는 보험급여 비용을 받을...-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24 21:30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2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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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박은 24시간 넘기면 다르다"… 요양병원 입원료 대신 외박수가 산정
요양병원에 입원한 부모님이 주치의 허가를 받고 연속 24시간을 넘겨 외박하면 그 기간은 일반 입원료가 아니라 별도의 외박수가로 산정된다. 입원 본인부담은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20%이고 식대는 50%이며, 외박수가 적용 여부는 입원한 요양병원 원무과나 건강보험심사평가원(1644-20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외박수가의 근거는 보건복지부 고시다. 건강보험 행위 급여·비급여 목록표 및 급여 상대가치점수의 요양병원 항...- 부모님 돌봄
- 장기요양·요양원
2026.10.24 19:30
- 부모님 돌봄
- 장기요양·요양원
2026.10.2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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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전 ‘떨림 방지약’ 먹어도 되나”… 식약처 “시험 잘 보는 약 없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0월 22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이른바 '떨림 방지약'으로 알려진 프로프라놀롤 성분의 오남용을 주의하라는 카드뉴스를 배포했다. 프로프라놀롤은 의사 처방이 있어야 쓸 수 있는 전문의약품이고, 식약처는 "시험을 잘 보게 하는 약은 없다"고 밝혔다. 2027학년도 수능은 11월 19일에 치러진다. 처방과 조제 단계에서는 환자 상태와 복용 목적을 확인하도록 의료기관과 약국에 당부했다. 카드뉴...-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24 13:00
-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2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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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 검사 청구, 뭐가 바뀌나”… 12월 관리료 10% 폐지, 수탁기관 직접 지급
검체검사를 외부 수탁기관에 맡기는 의원·병원의 청구 방식이 12월 시행을 목표로 바뀐다. 검사료의 10%를 위탁기관에 얹어 주던 위탁검사관리료가 폐지되고, 위탁기관은 검사료의 25%를 위탁검사 의뢰·관리 보상으로, 수탁기관은 45%를 수탁 검사료로 받는 기본수가 구조로 전환된다. 질 관리 성과에 따른 조건부 보상이 위탁 10%, 수탁 20% 이내로 더해져 상한은 위탁 35%, 수탁 65%다. 청구는 위탁기관이 계속 일괄로 하되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24 10:00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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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비 환불, 어디서나 비슷하나”… MRI 환불률 부산 35.2%·서울 3.4%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비 확인제도에서 환불률이 지역에 따라 10배 이상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MRI 환불률은 부산 35.2%, 서울 3.4%였고, 건당 약 380만 원인 무릎 줄기세포 치료는 서울 21.5%, 경기 2.1%, 인천 2.5%였다.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이 10월 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 자료를 공개했다. 진료비 확인제도는 환자가 낸 진료비가 적정한지 심평원에 확인을 요청하는 절차다. 본인부담...-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23 18:00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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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급여 신청… 심평원 평가·약가 협상·고시 거쳐야, 지금은 4주 20만 원대
비만치료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티드)의 건강보험 급여 등재 절차가 시작됐다. 한국노보노디스크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요양급여 결정신청서를 냈고, 지난 12일 보도로 알려졌다. GLP-1 계열 비만약으로는 첫 급여 신청이다. 지금은 비급여여서 4주분 20만 원대 약값을 전액 본인이 부담하며, 급여 적용 여부와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 신청 대상은 세 집단이다. 첫째 고도비만 환자, 둘째 당뇨병·고혈압·이상지질혈...-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21 18:00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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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전에 진료해도 되나"… 개설신고 처리 10일, 무신고 벌금 500만 원
의원을 열려는 의사는 진료를 시작하기 전에 시장·군수·구청장에게 개설신고를 해야 하고, 처리 기간은 서식에 10일로 적혀 있다. 신고 없이 의원을 열거나 개설 없이 의료업을 하면 500만 원 이하 벌금 대상이다. 그 뒤에는 세무서 사업자등록과 심평원 요양기관 현황신고가 이어진다. 근거는 의료법과 그 시행규칙이다. 2026년 10월 2일 시행본 기준으로 의료법 제33조는 의원 개설을 보건복지부령에 따른 신고 대...-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10.20 21:30
-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10.2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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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청구는 누가 심사하나”… 심평원 상근위원 59명이 124조 원 심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상근 심사위원이 2026년 8월 기준 59명으로 법정 상한 90명의 65.6%에 머물렀다. 주 5일 전일 근무자는 21명뿐이어서 근무 시간을 전일 기준으로 환산하면 43명, 상한의 47.8%다. 이들이 맡는 심사 대상 진료비는 2025년 기준 124조 5,000억 원에 이른다.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심평원에서 받아 16일 공개한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심사위원 운영 현황 및 심사 업무량’ 자료에 담긴 수치다. 국민...-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20 18:00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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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중 1cm 봉합에 192만 원… 비급여가 97%, 지혈재는 급여와 100배 차
지난 7월 인중이 약 1cm 찢어져 성형외과 의원에서 봉합 치료를 받은 A씨의 진료비는 192만 9,700원이었다.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찰료·봉합 처치료는 6만 1,200원에 그쳤고, 비급여 약·재료비가 186만 5,500원으로 전체의 약 97%를 차지했다. 경실련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공개한 사례로, 비급여 가격은 병원이 정하고 환자의 동의만 받으면 된다. A씨는 온라인 검색으로 찾은 의원에서 흉이 남을 수 있으니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20 10:00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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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의원 비급여는 얼마나 될까”… 상위 20%가 80.5% 차지
의원급 의료기관 비급여 진료비의 80.5%가 비급여 규모 상위 20% 의원에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이 지난달 22일 공개한 분석 결과로, 상위 1%인 288곳이 25.8%(1,265억 원)를 차지한 반면 하위 30%인 8,631곳의 비중은 1.3%에 그쳤다. 의원별 비급여 가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과 ‘건강e음’ 앱에서 조회할 수 있다. 분석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보유한 2025년 3월 비급여 보고 자료가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16 10:00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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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개 시군구로 넓어진 ‘치매 주치의’… 연 8회 상담, 거동 불편하면 방문 4회
보건복지부가 치매 환자를 지역 의원이 주치의로 맡아 관리하는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2차를 2026년 8월 3일부터 2028년 12월까지 운영한다. 참여 지역은 1차 42개 시군구에서 92개 시군구로 늘었고, 환자와 보호자는 연 최대 8회 교육·상담을 받는다. 거동이 불편한 환자는 연 최대 4회 방문 관리가 추가된다. 지역에 거주하는 치매 환자가 대상이며 입원 환자는 제외된다. 복지부는 7월 중 참여 의사와 의료기관을 ...- 부모님 돌봄
- 만성질환 관리
2026.10.14 18:00
- 부모님 돌봄
- 만성질환 관리
2026.10.1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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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저하증, 미역 끊어야 하나"… 요오드 150µg, 상한 2,400µg
갑상선기능저하증 진단을 받았다고 해서 미역과 김 같은 해조류를 일률적으로 끊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은 성인 요오드 권장섭취량을 하루 150µg, 상한섭취량을 2,400µg으로 두며 갑상선호르몬제인 레보티록신은 아침 공복에 먹는 것이 기준이다. 식사 조정과 복약은 진료한 의료기관에서 이뤄진다. 근거는 정부 섭취기준과 학회 권고안, 약학정보원 복약안내 세 가지다. 2026년 10월 열...-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14 15:30
-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1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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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ADHD약 처방 3년 새 2.3배… “공부 잘하는 약” 오해
의료용 마약류인 ADHD 치료제 메틸페니데이트의 올해 상반기 처방량이 5,805만 개로 전년 동기보다 12.1% 늘었고, 10~19세 처방 인원은 2022년 4만 7,447명에서 2025년 10만 6,997명으로 2.3배가 됐다. 이 약은 의사 처방이 있어야 쓸 수 있으며 식약처는 처방 없이 구매하거나 타인에게 받은 약을 복용하면 처벌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올해 5월과 8월 특별점검에서 적발된 온라인 불법 판매·알선 게시물은 1,733건이다. 처...-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14 13:00
-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1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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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불면에 수면제 괜찮나"… 졸피뎀 고령자 5mg, 우울 검진은 70세
부모님이 잠을 못 자 수면제를 처방받는다면 고령자에게는 용량 기준이 따로 있다. 졸피뎀 속방형은 노인·쇠약 환자에게 하루 5mg이 권장량이고 10mg을 넘기면 안 되며, 서방형은 65세 이상에게 하루 한 번 6.25mg이다. 처방과 복용 점검은 진료한 의료기관과 약국에서 이뤄진다. 근거는 약학정보원이 정리한 졸피뎀 허가사항이다. 2026년 10월 열람 기준으로 이 자료는 졸피뎀을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하고, 고령...- 부모님 돌봄
- 만성질환 관리
2026.10.13 19:30
- 부모님 돌봄
- 만성질환 관리
2026.10.1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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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창 떠도 처방은 그대로”… 12월부터 마약류 DUR 의무, 유지율 85%
오는 12월부터 마약류 의약품을 처방하는 의사와 치과의사는 DUR(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로 환자의 투약 이력을 확인해야 한다. 2025년 12월 23일 공포된 의료법 개정에 따른 의무로, 대상은 마약과 향정신성의약품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서는 중복처방 경고가 뜬 뒤에도 처방을 유지한 비율이 2026년 상반기 85.0%까지 올랐다. 의무의 내용은 처방 단계에서 환자의 현재 마약류 투약·조제 이력을 DUR로 확인하는 것이...-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13 18:00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13 1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