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직원 출산휴가 급여는 누가 주나"… 우선지원대상 병원은 고용보험이 전 기간 지급
- 병의원 경영
- 노무·세무
2026.10.12 21:30
-
독감 의심환자 2주 연속 감소… 7~12세는 44.7명으로 늘었다, 41주차 입원 402명
- 증상과 치료
- 계절 질환
2026.10.12 18:00
-
"두근거려서 홀터검사 받는데 보험 되나"… 의원 본인부담 30%, 상급종합 60%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12 16:30
-
"성인도 B형간염 접종하나"… 표면항원·항체 음성이면 3회, 0·1·6개월 간격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2 14:30
-
「"양압기는 첫 90일 적응이 치료 좌우"… 순응 통과하면 월 1만원대 건강보험 대여」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12 10:54
-
서울 ‘피부과’ 의원 10곳 중 9곳, 전문의 없다… 간판으론 구분 못 해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11 18:00
-
요양병원 항생제 내성균 신고 5년 새 8.1배… 관리 시범사업엔 빠졌다
- 부모님 돌봄
- 장기요양·요양원
2026.10.11 13:00
-
“시술비 미리 냈는데 병원이 폐업하면”… 피부과·치과가 상담 68%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11 10:00
-
"내일부터 나오지 마라, 가능한가"… 해고예고 30일, 미예고 시 30일분 수당
- 병의원 경영
- 노무·세무
2026.10.10 23:42
-
“우리 의원 청구도 해당되나”… 심평원 선별집중심사 12개 중 병·의원 11개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10 22:30
-
“주 6번 병원 가면 안 되나”… 외래 300회 넘으면 301회째 본인부담 90%
-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10.10 20:30
-
강남 치과 7개월 새 2명 사망… “수면 임플란트” 사고, 의원급은 보고 의무 없다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09 13:00
-
병원 연차 2차 촉진 10월 31일 마감… “수당 줘야 하나” 가르는 서면 통보 요건
- 병의원 경영
- 노무·세무
2026.10.08 18:00
-
"허리 아프면 어느 과로"… 병원 안내는 4~6개 과, 척추 MRI는 조건부 급여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08 16:30
-
“비급여 값 병원 마음대로?”… 암환자 면역증강제 월 194억, 복지부 국감서 가격 통제 요구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08 10:00
-
"직원 출산휴가 급여는 누가 주나"… 우선지원대상 병원은 고용보험이 전 기간 지급
병의원 직원이 출산전후휴가를 쓰면 휴가 기간은 90일이며, 병원이 우선지원대상기업이면 이 기간의 급여를 고용보험이 통상임금 기준으로 지급한다. 급여 상한은 90일 기준 660만 원이다. 신청과 서류 확인은 관할 고용센터와 고용보험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근거는 근로기준법과 고용보험법이다. 2026년 10...- 병의원 경영
- 노무·세무
2026.10.12 21:30
-
독감 의심환자 2주 연속 감소… 7~12세는 44.7명으로 늘었다, 41주차 입원 402명
질병관리청이 지난 15일 공개한 감염병 표본감시 주간소식지(2026년 41주차, 10월 4~10일)에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21.6명으로 전주 23.6명보다 8.5% 줄었다. 39주차 33.0명, 40주차 23.6명에 이어 2주 연속 감소다. 유행기준 12.9명은 여전히 웃돌고 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 14.4명과 비교...- 증상과 치료
- 계절 질환
2026.10.12 18:00
-
"두근거려서 홀터검사 받는데 보험 되나"… 의원 본인부담 30%, 상급종합 60%
두근거림 같은 증상으로 홀터 심전도검사를 받으면 이 검사는 건강보험 급여 항목인 심전도검사에 속하고, 본인부담은 의원 30%, 병원 40%, 종합병원 50%로 기관 종류에 따라 정해진다. 상급종합병원에서는 진찰료 전액과 나머지 비용의 60%를 낸다. 검사는 외래에서 이뤄지며 기록 시간에 따라 청구 방식이 달라진다.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12 16:30
-
"성인도 B형간염 접종하나"… 표면항원·항체 음성이면 3회, 0·1·6개월 간격
성인이 B형간염 접종을 받으려면 먼저 표면항원과 표면항체가 모두 음성인지 확인하는 항체검사를 거치고, 이후 3회를 접종하는 것이 표준이다. 일반 성인은 3회를 접종하며, 접종은 보건소와 병의원에서 받는다. 이미 항체가 있거나 보유자인 경우에는 접종 대상에서 빠진다. 근거는 질병관리청의 성인 예방...-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2 14:30
-
「"양압기는 첫 90일 적응이 치료 좌우"… 순응 통과하면 월 1만원대 건강보험 대여」
양압기는 처방받은 뒤 첫 90일이 중요하다. 이 기간에 얼마나 꾸준히 쓰느냐에 따라 건강보험 혜택 유지 여부가 갈리기 때문이다. 양압기(CPAP)는 수면 중 일정한 압력의 공기를 코나 입을 덮은 마스크로 불어넣어 좁아진 기도가 막히지 않게 받쳐 주는 장치로, 수면무호흡증 치료의 기본으로 꼽힌다. 2018년 7월부터 건...-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12 10:54
-
서울 ‘피부과’ 의원 10곳 중 9곳, 전문의 없다… 간판으론 구분 못 해
서울에서 피부과를 진료과목으로 내건 의사 1인 의원 3,319곳 가운데 피부과 전문의가 있는 곳은 385곳(11.6%)에 그쳤다. 나머지 2,934곳(88.4%)은 다른 과 전문의나 일반의가 운영한다. 법령상 '피부과의원' 명칭은 피부과 전문의만 쓸 수 있지만 진료과목으로 피부과를 표방하는 표기는 다른 의사도 쓸 수 있어, 이용...-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11 18:00
-
요양병원 항생제 내성균 신고 5년 새 8.1배… 관리 시범사업엔 빠졌다
질병관리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요양병원의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CRE) 신고가 2020년 1,488건에서 지난해 1만 2,045건으로 8.1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항생제 사용을 관리하는 정부 시범사업은 300병상을 넘는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90곳이 대상이어서 요양병원은 빠져 있다. 질병청은 대형병원부터 적...- 부모님 돌봄
- 장기요양·요양원
2026.10.11 13:00
-
“시술비 미리 냈는데 병원이 폐업하면”… 피부과·치과가 상담 68%
2022년부터 올해 8월까지 진료비를 미리 낸 뒤 병원이 휴업하거나 폐업해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상담은 1,157건이며, 이 가운데 피부과가 487건(42.1%), 치과가 300건(25.9%)으로 두 진료과가 68.0%를 차지했다. 상담 사유는 계약 불이행 548건, 계약 해제·해지와 위약금 184건 등 계약 문제가 732건(63.3%)으로 가장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11 10:00
-
"내일부터 나오지 마라, 가능한가"… 해고예고 30일, 미예고 시 30일분 수당
병의원 원장이 직원을 해고하려면 적어도 30일 전에 알려야 하고, 알리지 않았다면 30일분 이상의 통상임금을 해고예고수당으로 지급해야 한다. 2026년 10월 기준 이 규정은 상시 근로자 5명 미만 의원에도 적용되며, 해고 통보와 수당 지급은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직접 한다. 해고예고 의무의 근거는 근로기...- 병의원 경영
- 노무·세무
2026.10.10 23:42
-
“우리 의원 청구도 해당되나”… 심평원 선별집중심사 12개 중 병·의원 11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정한 2026년도 선별집중심사 대상 12개 항목 가운데 병·의원이 해당되는 항목은 11개다. 면역관문억제제만 의원급 대상에서 빠진다. 신규 4개와 계속 관리 8개로 구성된 항목은 2025년 12월 31일 심평원 누리집과 요양기관 업무포털에 공개됐고, 구체적인 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선별집중심...-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10 22:30
-
“주 6번 병원 가면 안 되나”… 외래 300회 넘으면 301회째 본인부담 90%
연간 외래진료 횟수가 300회를 넘는 건강보험 가입자는 2027년 1월 1일부터 301번째 진료부터 급여 진료비의 90%를 직접 부담한다. 현행 기준은 365회 초과여서 기준선이 65회 낮아진다. 어린이와 임산부,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자는 종전처럼 적용에서 제외되고, 그 밖의 예외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과다의료이용심의위원...-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10.10 20:30
-
강남 치과 7개월 새 2명 사망… “수면 임플란트” 사고, 의원급은 보고 의무 없다
서울 강남구의 한 치과의원에서 수면 상태로 임플란트 시술을 받던 환자가 2025년 12월 30일 70대 여성, 2026년 8월 3일 60대 남성 등 7개월 새 2명 숨졌지만, 두 사고 모두 국가 환자안전 보고시스템(KOPS)에 접수되지 않았다. 의원급 의료기관은 현행 환자안전법상 사망 사고 의무보고 대상에서 빠져 있다. 정은경 보...-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09 13:00
-
병원 연차 2차 촉진 10월 31일 마감… “수당 줘야 하나” 가르는 서면 통보 요건
연차유급휴가를 회계연도(1월 1일~12월 31일) 기준으로 부여하는 병·의원은 10월 31일까지 직원별 미사용 연차의 사용 시기를 지정해 서면으로 통보해야 연차수당 지급 의무를 면할 수 있다. 근로기준법 제61조 연차휴가 사용촉진 제도의 2차 단계이며 기한은 사용기간 종료 2개월 전이다. 상시 근로자 5명 이상 사업장...- 병의원 경영
- 노무·세무
2026.10.08 18:00
-
"허리 아프면 어느 과로"… 병원 안내는 4~6개 과, 척추 MRI는 조건부 급여
허리가 아플 때 갈 수 있는 과는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여럿이며,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은 요통의 진료과로 이들을 함께 안내한다. 척추 MRI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만 디스크 같은 퇴행성 질환에서는 신경학적 이상이 확인돼야 급여로 인정된다. 급여 기준의 근거는 보건...-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08 16:30
-
“비급여 값 병원 마음대로?”… 암환자 면역증강제 월 194억, 복지부 국감서 가격 통제 요구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요양병원이 암 환자에게 처방하는 면역증강제의 비급여 진료비가 한 달 194억 원, 1년 2,300억 원에 가깝다는 지적이 나왔다. 10월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이 제기했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비급여 가격 관리와 근거 없는 비급여 정리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08 10:00
-
"직원 출산휴가 급여는 누가 주나"… 우선지원대상 병원은 고용보험이 전 기간 지급
병의원 직원이 출산전후휴가를 쓰면 휴가 기간은 90일이며, 병원이 우선지원대상기업이면 이 기간의 급여를 고용보험이 통상임금 기준으로 지급한다. 급여 상한은 90일 기준 660만 원이다. 신청과 서류 확인은 관할 고용센터와 고용보험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근거는 근로기준법과 고용보험법이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근로기준법 제74조는 휴가를 90일로 정하고, 고용보험법은 우선지원대상기업에 휴가 전 기간의 ...- 병의원 경영
- 노무·세무
2026.10.12 21:30
- 병의원 경영
- 노무·세무
2026.10.12 21:30
-
독감 의심환자 2주 연속 감소… 7~12세는 44.7명으로 늘었다, 41주차 입원 402명
질병관리청이 지난 15일 공개한 감염병 표본감시 주간소식지(2026년 41주차, 10월 4~10일)에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21.6명으로 전주 23.6명보다 8.5% 줄었다. 39주차 33.0명, 40주차 23.6명에 이어 2주 연속 감소다. 유행기준 12.9명은 여전히 웃돌고 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 14.4명과 비교하면 약 1.5배다. 병원급 이상 표본감시기관 223곳의 인플루엔자 입원환자는 402명으로 전주 456명보다...- 증상과 치료
- 계절 질환
2026.10.12 18:00
- 증상과 치료
- 계절 질환
2026.10.12 18:00
-
"두근거려서 홀터검사 받는데 보험 되나"… 의원 본인부담 30%, 상급종합 60%
두근거림 같은 증상으로 홀터 심전도검사를 받으면 이 검사는 건강보험 급여 항목인 심전도검사에 속하고, 본인부담은 의원 30%, 병원 40%, 종합병원 50%로 기관 종류에 따라 정해진다. 상급종합병원에서는 진찰료 전액과 나머지 비용의 60%를 낸다. 검사는 외래에서 이뤄지며 기록 시간에 따라 청구 방식이 달라진다. 근거는 보건복지부가 고시하는 요양급여 상대가치점수표다. 심평원 공지에 따르면 2022년 2월 진...-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12 16:30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12 16:30
-
"성인도 B형간염 접종하나"… 표면항원·항체 음성이면 3회, 0·1·6개월 간격
성인이 B형간염 접종을 받으려면 먼저 표면항원과 표면항체가 모두 음성인지 확인하는 항체검사를 거치고, 이후 3회를 접종하는 것이 표준이다. 일반 성인은 3회를 접종하며, 접종은 보건소와 병의원에서 받는다. 이미 항체가 있거나 보유자인 경우에는 접종 대상에서 빠진다. 근거는 질병관리청의 성인 예방접종 표준일정이다. 2026년 10월 열람 기준으로 국립재활원이 옮겨 둔 이 일정은 만 19세 이상 위험군이거나...-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2 14:30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2 14:30
-
「"양압기는 첫 90일 적응이 치료 좌우"… 순응 통과하면 월 1만원대 건강보험 대여」
양압기는 처방받은 뒤 첫 90일이 중요하다. 이 기간에 얼마나 꾸준히 쓰느냐에 따라 건강보험 혜택 유지 여부가 갈리기 때문이다. 양압기(CPAP)는 수면 중 일정한 압력의 공기를 코나 입을 덮은 마스크로 불어넣어 좁아진 기도가 막히지 않게 받쳐 주는 장치로, 수면무호흡증 치료의 기본으로 꼽힌다. 2018년 7월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돼 기준을 충족하면 대여료의 일부만 부담하면 된다. 경기 안산 맑은샘이비인후과의원 류...-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12 10:54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12 10:54
-
서울 ‘피부과’ 의원 10곳 중 9곳, 전문의 없다… 간판으론 구분 못 해
서울에서 피부과를 진료과목으로 내건 의사 1인 의원 3,319곳 가운데 피부과 전문의가 있는 곳은 385곳(11.6%)에 그쳤다. 나머지 2,934곳(88.4%)은 다른 과 전문의나 일반의가 운영한다. 법령상 '피부과의원' 명칭은 피부과 전문의만 쓸 수 있지만 진료과목으로 피부과를 표방하는 표기는 다른 의사도 쓸 수 있어, 이용자가 간판만으로 전문의 여부를 가리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수치는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월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11 18:00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11 18:00
-
요양병원 항생제 내성균 신고 5년 새 8.1배… 관리 시범사업엔 빠졌다
질병관리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요양병원의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CRE) 신고가 2020년 1,488건에서 지난해 1만 2,045건으로 8.1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항생제 사용을 관리하는 정부 시범사업은 300병상을 넘는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90곳이 대상이어서 요양병원은 빠져 있다. 질병청은 대형병원부터 적용한 뒤 2030년 전후 병원급과 요양병원으로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CRE는 카바페넴계 항생제가 듣지 않...- 부모님 돌봄
- 장기요양·요양원
2026.10.11 13:00
- 부모님 돌봄
- 장기요양·요양원
2026.10.11 13:00
-
“시술비 미리 냈는데 병원이 폐업하면”… 피부과·치과가 상담 68%
2022년부터 올해 8월까지 진료비를 미리 낸 뒤 병원이 휴업하거나 폐업해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상담은 1,157건이며, 이 가운데 피부과가 487건(42.1%), 치과가 300건(25.9%)으로 두 진료과가 68.0%를 차지했다. 상담 사유는 계약 불이행 548건, 계약 해제·해지와 위약금 184건 등 계약 문제가 732건(63.3%)으로 가장 많았다. 상담 접수 건수여서 피해가 확정된 건수나 피해 금액과는 다르다. 이 통계는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11 10:00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11 10:00
-
"내일부터 나오지 마라, 가능한가"… 해고예고 30일, 미예고 시 30일분 수당
병의원 원장이 직원을 해고하려면 적어도 30일 전에 알려야 하고, 알리지 않았다면 30일분 이상의 통상임금을 해고예고수당으로 지급해야 한다. 2026년 10월 기준 이 규정은 상시 근로자 5명 미만 의원에도 적용되며, 해고 통보와 수당 지급은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직접 한다. 해고예고 의무의 근거는 근로기준법 제26조의 본문에 있다. 이 조항은 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에도 같은 예고 의무를 두며 소관은 고용노...- 병의원 경영
- 노무·세무
2026.10.10 23:42
- 병의원 경영
- 노무·세무
2026.10.10 23:42
-
“우리 의원 청구도 해당되나”… 심평원 선별집중심사 12개 중 병·의원 11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정한 2026년도 선별집중심사 대상 12개 항목 가운데 병·의원이 해당되는 항목은 11개다. 면역관문억제제만 의원급 대상에서 빠진다. 신규 4개와 계속 관리 8개로 구성된 항목은 2025년 12월 31일 심평원 누리집과 요양기관 업무포털에 공개됐고, 구체적인 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선별집중심사는 진료경향 개선이 필요한 항목을 미리 알리고 기관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자율적인 적정진료를 유도...-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10 22:30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10 22:30
-
“주 6번 병원 가면 안 되나”… 외래 300회 넘으면 301회째 본인부담 90%
연간 외래진료 횟수가 300회를 넘는 건강보험 가입자는 2027년 1월 1일부터 301번째 진료부터 급여 진료비의 90%를 직접 부담한다. 현행 기준은 365회 초과여서 기준선이 65회 낮아진다. 어린이와 임산부,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자는 종전처럼 적용에서 제외되고, 그 밖의 예외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과다의료이용심의위원회가 의료적 필요성을 따져 인정한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9월 8일 국무회의에서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10.10 20:30
-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10.10 20:30
-
강남 치과 7개월 새 2명 사망… “수면 임플란트” 사고, 의원급은 보고 의무 없다
서울 강남구의 한 치과의원에서 수면 상태로 임플란트 시술을 받던 환자가 2025년 12월 30일 70대 여성, 2026년 8월 3일 60대 남성 등 7개월 새 2명 숨졌지만, 두 사고 모두 국가 환자안전 보고시스템(KOPS)에 접수되지 않았다. 의원급 의료기관은 현행 환자안전법상 사망 사고 의무보고 대상에서 빠져 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10월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원급 의료기관의 중대 사고 의무 보고를 포...-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09 13:00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09 13:00
-
병원 연차 2차 촉진 10월 31일 마감… “수당 줘야 하나” 가르는 서면 통보 요건
연차유급휴가를 회계연도(1월 1일~12월 31일) 기준으로 부여하는 병·의원은 10월 31일까지 직원별 미사용 연차의 사용 시기를 지정해 서면으로 통보해야 연차수당 지급 의무를 면할 수 있다. 근로기준법 제61조 연차휴가 사용촉진 제도의 2차 단계이며 기한은 사용기간 종료 2개월 전이다. 상시 근로자 5명 이상 사업장이 대상이고 10월 8일 기준 마감까지 23일이 남았다. 소관은 고용노동부다. 사용자가 법에서 정한 절차를 ...- 병의원 경영
- 노무·세무
2026.10.08 18:00
- 병의원 경영
- 노무·세무
2026.10.08 18:00
-
"허리 아프면 어느 과로"… 병원 안내는 4~6개 과, 척추 MRI는 조건부 급여
허리가 아플 때 갈 수 있는 과는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여럿이며,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은 요통의 진료과로 이들을 함께 안내한다. 척추 MRI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만 디스크 같은 퇴행성 질환에서는 신경학적 이상이 확인돼야 급여로 인정된다. 급여 기준의 근거는 보건복지부 고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이다. 2022년 3월 시행된 고시 제2022-51호가 척...-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08 16:30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08 16:30
-
“비급여 값 병원 마음대로?”… 암환자 면역증강제 월 194억, 복지부 국감서 가격 통제 요구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요양병원이 암 환자에게 처방하는 면역증강제의 비급여 진료비가 한 달 194억 원, 1년 2,300억 원에 가깝다는 지적이 나왔다. 10월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이 제기했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비급여 가격 관리와 근거 없는 비급여 정리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의료기관별 비급여 가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와 건강e음 앱에서 조회된다. 약사공...-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08 10:00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08 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