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한쪽 120만 원 지원… 만 60세 이상 수급자·차상위가 대상
- 부모님 돌봄
- 65세 이상 혜택
2026.09.20 18:00
-
갑작스러운 병원비, 긴급복지로 1회 300만 원… 퇴원 전 신청이 조건
-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09.20 16:49
-
간병비 하루 10만 8,000원 절감… 간호간병통합병동 8만 8,736병상, 연 288만 명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19 23:05
-
"2주째 안 낫는 감기"… 9월 비염 진료 115만 명, 8월의 1.7배
- 증상과 치료
- 계절 질환
2026.09.19 15:00
-
"약은 택배가 아니다"… 약사회 20일 총궐기, 비대면진료법 시행 3개월 앞 충돌
- 정책·산업
- 의협·약사회
2026.09.19 13:00
-
"요양원비 20%가 8%로"… 장기요양 본인부담 감경, 보험료 순위 25%가 경계선
- 부모님 돌봄
- 장기요양·요양원
2026.09.19 11:00
-
"무료라는데 언제 가야 하나"… 영유아 건강검진 8번·구강 4번, 71개월이 마지막
- 검진·예방접종
- 국가건강검진
2026.09.19 09:28
-
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9월 시작… 의원 100곳 '통합수가제' 선택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09.18 18:00
-
"도수치료도 본인부담 95%"… 7월부터 관리급여 전환, 선행치료 2주 4회 조건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09.17 07:07
-
"혈압약 타면서 30% 다 냈는데"… 동네의원 등록하면 본인부담 20%로
- 부모님 돌봄
- 만성질환 관리
2026.09.16 23:30
-
"신약 나와도 2년은 기다려야 하나"… 국민이 원하는 급여 등재기간은 8.5개월
- 정책·산업
- 제약·의료기기
2026.09.16 18:00
-
"브로커에게 환자를 소개받았는데"… 외국인환자 유치 미등록 시 징역 3년
-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09.16 13:00
-
"전치태반 진단에 입원했는데"…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300만원까지 90% 지원
-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09.16 07:30
-
"완전 무치악은 왜 안 되나 했더니"… 임플란트도 내년 1월부터 건강보험 적용
- 부모님 돌봄
- 65세 이상 혜택
2026.09.15 13:00
-
"12세까지만 보험됐는데"… 소아 충치 레진 충전, 내년 1월부터 13세까지 급여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15 08:00
-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한쪽 120만 원 지원… 만 60세 이상 수급자·차상위가 대상
만 60세 이상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에 해당하는 사람은 무릎인공관절 수술비를 한쪽 무릎 기준 120만 원 한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양쪽을 모두 수술하면 240만 원이 한도다. 신청 창구는 전국 보건소이고 연중 수시로 접수한다. 다만 수술 전에 신청해야 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 부모님 돌봄
- 65세 이상 혜택
2026.09.20 18:00
-
갑작스러운 병원비, 긴급복지로 1회 300만 원… 퇴원 전 신청이 조건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부상으로 진료비를 감당할 수 없게 된 가구는 보건복지부 긴급복지지원제도를 통해 1회 300만 원 이내의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2026년 기준 소득 요건은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로, 1인 가구 월 192만 3,179원, 4인 가구 월 487만 1,054원이 경계선이다. 신청 창구는 주소지 시군구청과 읍면...-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09.20 16:49
-
간병비 하루 10만 8,000원 절감… 간호간병통합병동 8만 8,736병상, 연 288만 명
보호자나 사적 간병인 없이 간호인력이 입원 환자를 돌보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은 2025년 기준 전국 822개 의료기관 8만 8,736병상에서 운영됐고, 한 해 288만 명이 이용했다. 보건복지부는 이 병동을 쓴 환자 1인당 간병비 절감액을 하루 약 10만 8,000원으로 집계했다. 이용하려면 입원 예정 병원이 통합병동을...-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19 23:05
-
"2주째 안 낫는 감기"… 9월 비염 진료 115만 명, 8월의 1.7배
환절기 코 증상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은 9월에 몰린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알레르기성 비염(질병코드 J30) 진료 인원은 2025년 기준 8월 약 68만 명에서 9월과 10월 각각 약 115만 명으로 늘었다. 한 달 사이 1.7배다. 열이 없고 맑은 콧물과 연속적인 재채기가 2주 넘게 이어진다면 감기가 아니라 알레...- 증상과 치료
- 계절 질환
2026.09.19 15:00
-
"약은 택배가 아니다"… 약사회 20일 총궐기, 비대면진료법 시행 3개월 앞 충돌
비대면진료를 제도화한 개정 의료법 시행이 오는 12월 24일로 다가온 가운데, 처방의약품 배송 범위를 놓고 정부와 약사단체가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 대한약사회는 9월 9일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비상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었고, 9월 20일에는 전국 약사 총궐기대회를 연다. 쟁점은 법이 취약계층으로 한정한 약...- 정책·산업
- 의협·약사회
2026.09.19 13:00
-
"요양원비 20%가 8%로"… 장기요양 본인부담 감경, 보험료 순위 25%가 경계선
장기요양급여를 이용하는 사람의 본인부담금은 건강보험료 순위에 따라 세 갈래로 갈린다. 일반 대상자는 재가급여 15%, 시설급여 20%를 부담하지만, 보험료 순위가 25% 초과 50% 이하이면 40%가 깎여 재가 9%·시설 12%가 되고, 25% 이하이면 60%가 깎여 재가 6%·시설 8%가 된다. 감경 여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직접 ...- 부모님 돌봄
- 장기요양·요양원
2026.09.19 11:00
-
"무료라는데 언제 가야 하나"… 영유아 건강검진 8번·구강 4번, 71개월이 마지막
생후 14일부터 71개월까지 영유아 건강검진 8회와 구강검진 4회를 본인부담금 없이 받을 수 있다. 검진 비용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전액 부담하고, 접수는 전국 영유아 검진기관에서 한다. 다만 차수마다 받을 수 있는 월령 구간이 따로 정해져 있어, 구간을 넘기면 그 차수는 다시 받지 못한다. 제도의 정식 명칭은...- 검진·예방접종
- 국가건강검진
2026.09.19 09:28
-
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9월 시작… 의원 100곳 '통합수가제' 선택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이 9월부터 약 3년간 시행된다. 참여 대상은 공모를 거쳐 선정된 의원 100곳 안팎이고, 50세 이상 지역 주민에게 다학제 팀이 질병 치료와 예방, 건강관리, 돌봄 연계를 함께 제공하는 구조다. 참여 의원은 진찰과 검사, 처치에 대한 보상 방식으로 새로 도입되는 통합수...-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09.18 18:00
-
"도수치료도 본인부담 95%"… 7월부터 관리급여 전환, 선행치료 2주 4회 조건
2026년 7월 1일부터 도수치료는 건강보험 관리급여로 전환돼 1회 4만 3,850원 가운데 환자가 95%를 부담한다. 관리급여로 인정받으려면 도수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기본물리치료나 단순재활치료를 최소 2주 이상, 4회 이상 먼저 받아야 하고 인정 횟수는 주 2회 이내에 연간 15회까지다. 병의원은 시행 전후 시행자와 시...-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09.17 07:07
-
"혈압약 타면서 30% 다 냈는데"… 동네의원 등록하면 본인부담 20%로
고혈압이나 당뇨병으로 동네의원에 다니는 환자가 그 의원의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서비스에 등록하면 진찰료와 관련 검사료의 본인부담률이 외래 법정 기준인 30%에서 20%로 낮아진다. 등록은 다니는 의원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고, 서비스는 1년 단위로 운영되며 의원 한 곳당 등록 환자는 최대 500명까지다. 이 ...- 부모님 돌봄
- 만성질환 관리
2026.09.16 23:30
-
"신약 나와도 2년은 기다려야 하나"… 국민이 원하는 급여 등재기간은 8.5개월
신약이 허가를 받은 뒤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기까지 평균 23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정보를 접한 국민 응답자의 67.6%는 등재 기간이 긴 편이라고 답했고, 이들이 생각하는 적정 소요기간은 평균 8.5개월이었다.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와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가 9월 15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정책·산업
- 제약·의료기기
2026.09.16 18:00
-
"브로커에게 환자를 소개받았는데"… 외국인환자 유치 미등록 시 징역 3년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려는 의료기관과 유치업체는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전에 등록해야 한다. 등록하지 않고 외국인환자를 유치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등록 신청은 MEDICALKOREA 정보시스템을 통해 시·도지사에게 접수하며, 등록증 유효기...-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09.16 13:00
-
"전치태반 진단에 입원했는데"…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300만원까지 90% 지원
조기진통이나 전치태반, 중증 임신중독증 등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를 받은 임산부는 가구 소득과 관계없이 입원치료비 중 전액본인부담금과 비급여 진료비의 90%를 1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신청은 분만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임산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e보건...-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09.16 07:30
-
"완전 무치악은 왜 안 되나 했더니"… 임플란트도 내년 1월부터 건강보험 적용
2027년 1월부터 위턱이나 아래턱에 치아가 하나도 남지 않은 완전 무치악 65세 이상 고령층도 임플란트 2개까지 건강보험을 적용받는다. 지금까지는 치아가 일부라도 남아 있는 부분 무치악 환자만 평생 임플란트 2개에 대해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확대로 약 7만명이 새로 혜택을 받고 1인...- 부모님 돌봄
- 65세 이상 혜택
2026.09.15 13:00
-
"12세까지만 보험됐는데"… 소아 충치 레진 충전, 내년 1월부터 13세까지 급여
2027년 1월부터 만 13세 아동이 충치 치료로 받는 광중합형 복합레진 충전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지금은 만 5세 이상 12세 이하 아동만 급여 대상이었는데 급여 연령이 한 살 올라간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확대로 약 14만명의 13세 아동이 1인당 연평균 22만원 수준의 의료비를 지원받을 것으로 추산했다. 근거는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15 08:00
-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한쪽 120만 원 지원… 만 60세 이상 수급자·차상위가 대상
만 60세 이상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에 해당하는 사람은 무릎인공관절 수술비를 한쪽 무릎 기준 120만 원 한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양쪽을 모두 수술하면 240만 원이 한도다. 신청 창구는 전국 보건소이고 연중 수시로 접수한다. 다만 수술 전에 신청해야 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그해 접수는 조기에 마감된다. 사업 명칭은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사업이다. 근거는 노인복지법 제...- 부모님 돌봄
- 65세 이상 혜택
2026.09.20 18:00
- 부모님 돌봄
- 65세 이상 혜택
2026.09.20 18:00
-
갑작스러운 병원비, 긴급복지로 1회 300만 원… 퇴원 전 신청이 조건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부상으로 진료비를 감당할 수 없게 된 가구는 보건복지부 긴급복지지원제도를 통해 1회 300만 원 이내의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2026년 기준 소득 요건은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로, 1인 가구 월 192만 3,179원, 4인 가구 월 487만 1,054원이 경계선이다. 신청 창구는 주소지 시군구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건복지상담센터 129다. 퇴원해 진료비를 결제하기 전에 신청해야 한다는 점이 이 제도...-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09.20 16:49
-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09.20 16:49
-
간병비 하루 10만 8,000원 절감… 간호간병통합병동 8만 8,736병상, 연 288만 명
보호자나 사적 간병인 없이 간호인력이 입원 환자를 돌보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은 2025년 기준 전국 822개 의료기관 8만 8,736병상에서 운영됐고, 한 해 288만 명이 이용했다. 보건복지부는 이 병동을 쓴 환자 1인당 간병비 절감액을 하루 약 10만 8,000원으로 집계했다. 이용하려면 입원 예정 병원이 통합병동을 운영하는지부터 확인해야 하고, 조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원 찾기에서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19 23:05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19 23:05
-
"2주째 안 낫는 감기"… 9월 비염 진료 115만 명, 8월의 1.7배
환절기 코 증상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은 9월에 몰린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알레르기성 비염(질병코드 J30) 진료 인원은 2025년 기준 8월 약 68만 명에서 9월과 10월 각각 약 115만 명으로 늘었다. 한 달 사이 1.7배다. 열이 없고 맑은 콧물과 연속적인 재채기가 2주 넘게 이어진다면 감기가 아니라 알레르기 비염일 가능성이 크고, 원인 항원 검사는 이비인후과와 알레르기내과, 소아청소년과에서 받을 수 있다...- 증상과 치료
- 계절 질환
2026.09.19 15:00
- 증상과 치료
- 계절 질환
2026.09.19 15:00
-
"약은 택배가 아니다"… 약사회 20일 총궐기, 비대면진료법 시행 3개월 앞 충돌
비대면진료를 제도화한 개정 의료법 시행이 오는 12월 24일로 다가온 가운데, 처방의약품 배송 범위를 놓고 정부와 약사단체가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 대한약사회는 9월 9일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비상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었고, 9월 20일에는 전국 약사 총궐기대회를 연다. 쟁점은 법이 취약계층으로 한정한 약 배송을 정부가 비대면진료 환자 전체로 넓히려 한다는 점이다. 법 경과부터 보면 개정 의료법은 2025년...- 정책·산업
- 의협·약사회
2026.09.19 13:00
- 정책·산업
- 의협·약사회
2026.09.19 13:00
-
"요양원비 20%가 8%로"… 장기요양 본인부담 감경, 보험료 순위 25%가 경계선
장기요양급여를 이용하는 사람의 본인부담금은 건강보험료 순위에 따라 세 갈래로 갈린다. 일반 대상자는 재가급여 15%, 시설급여 20%를 부담하지만, 보험료 순위가 25% 초과 50% 이하이면 40%가 깎여 재가 9%·시설 12%가 되고, 25% 이하이면 60%가 깎여 재가 6%·시설 8%가 된다. 감경 여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직접 확인해 적용하며, 별도 신청이 필요한 경우에만 신청서를 낸다. 근거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40...- 부모님 돌봄
- 장기요양·요양원
2026.09.19 11:00
- 부모님 돌봄
- 장기요양·요양원
2026.09.19 11:00
-
"무료라는데 언제 가야 하나"… 영유아 건강검진 8번·구강 4번, 71개월이 마지막
생후 14일부터 71개월까지 영유아 건강검진 8회와 구강검진 4회를 본인부담금 없이 받을 수 있다. 검진 비용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전액 부담하고, 접수는 전국 영유아 검진기관에서 한다. 다만 차수마다 받을 수 있는 월령 구간이 따로 정해져 있어, 구간을 넘기면 그 차수는 다시 받지 못한다. 제도의 정식 명칭은 영유아건강검진이다.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25조제1항 단서가 근거이고, 차수별 실시 시기는 보건복지...- 검진·예방접종
- 국가건강검진
2026.09.19 09:28
- 검진·예방접종
- 국가건강검진
2026.09.19 09:28
-
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9월 시작… 의원 100곳 '통합수가제' 선택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이 9월부터 약 3년간 시행된다. 참여 대상은 공모를 거쳐 선정된 의원 100곳 안팎이고, 50세 이상 지역 주민에게 다학제 팀이 질병 치료와 예방, 건강관리, 돌봄 연계를 함께 제공하는 구조다. 참여 의원은 진찰과 검사, 처치에 대한 보상 방식으로 새로 도입되는 통합수가제와 기존 행위별수가제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 있다. 복지부는 2026년 7월 9일부터 8월 5일까지 참여...-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09.18 18:00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09.18 18:00
-
"도수치료도 본인부담 95%"… 7월부터 관리급여 전환, 선행치료 2주 4회 조건
2026년 7월 1일부터 도수치료는 건강보험 관리급여로 전환돼 1회 4만 3,850원 가운데 환자가 95%를 부담한다. 관리급여로 인정받으려면 도수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기본물리치료나 단순재활치료를 최소 2주 이상, 4회 이상 먼저 받아야 하고 인정 횟수는 주 2회 이내에 연간 15회까지다. 병의원은 시행 전후 시행자와 시행기법, 시행부위, 소요시간, 치료효과평가를 기록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도수치료관리시스템에 제출해야...-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09.17 07:07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09.17 07:07
-
"혈압약 타면서 30% 다 냈는데"… 동네의원 등록하면 본인부담 20%로
고혈압이나 당뇨병으로 동네의원에 다니는 환자가 그 의원의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서비스에 등록하면 진찰료와 관련 검사료의 본인부담률이 외래 법정 기준인 30%에서 20%로 낮아진다. 등록은 다니는 의원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고, 서비스는 1년 단위로 운영되며 의원 한 곳당 등록 환자는 최대 500명까지다. 이 사업은 2019년 일부 지역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4년 8월부터 전국의 모든 동네의원이 청구할 수 있는 본...- 부모님 돌봄
- 만성질환 관리
2026.09.16 23:30
- 부모님 돌봄
- 만성질환 관리
2026.09.16 23:30
-
"신약 나와도 2년은 기다려야 하나"… 국민이 원하는 급여 등재기간은 8.5개월
신약이 허가를 받은 뒤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기까지 평균 23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정보를 접한 국민 응답자의 67.6%는 등재 기간이 긴 편이라고 답했고, 이들이 생각하는 적정 소요기간은 평균 8.5개월이었다.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와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가 9월 15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연 포럼에서 발표한 국민 인식조사 결과다. 조사는 한국갤럽이 KRPIA 의뢰로 7월 1일부터 10일까지 ...- 정책·산업
- 제약·의료기기
2026.09.16 18:00
- 정책·산업
- 제약·의료기기
2026.09.16 18:00
-
"브로커에게 환자를 소개받았는데"… 외국인환자 유치 미등록 시 징역 3년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려는 의료기관과 유치업체는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전에 등록해야 한다. 등록하지 않고 외국인환자를 유치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등록 신청은 MEDICALKOREA 정보시스템을 통해 시·도지사에게 접수하며, 등록증 유효기간은 3년이다. 이 법은 국내 의료기관의 해외 진출과 외국인 환자의 국내 유치 과정을 제도화하기 위해 ...-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09.16 13:00
-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09.16 13:00
-
"전치태반 진단에 입원했는데"…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300만원까지 90% 지원
조기진통이나 전치태반, 중증 임신중독증 등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를 받은 임산부는 가구 소득과 관계없이 입원치료비 중 전액본인부담금과 비급여 진료비의 90%를 1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신청은 분만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임산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e보건소 공공보건포털, 아이마중 앱으로 접수하면 된다.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사...-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09.16 07:30
-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09.16 07:30
-
"완전 무치악은 왜 안 되나 했더니"… 임플란트도 내년 1월부터 건강보험 적용
2027년 1월부터 위턱이나 아래턱에 치아가 하나도 남지 않은 완전 무치악 65세 이상 고령층도 임플란트 2개까지 건강보험을 적용받는다. 지금까지는 치아가 일부라도 남아 있는 부분 무치악 환자만 평생 임플란트 2개에 대해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확대로 약 7만명이 새로 혜택을 받고 1인당 평균 228만원의 의료비를 지원받을 것으로 추산했다. 근거는 지난 8일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 부모님 돌봄
- 65세 이상 혜택
2026.09.15 13:00
- 부모님 돌봄
- 65세 이상 혜택
2026.09.15 13:00
-
"12세까지만 보험됐는데"… 소아 충치 레진 충전, 내년 1월부터 13세까지 급여
2027년 1월부터 만 13세 아동이 충치 치료로 받는 광중합형 복합레진 충전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지금은 만 5세 이상 12세 이하 아동만 급여 대상이었는데 급여 연령이 한 살 올라간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확대로 약 14만명의 13세 아동이 1인당 연평균 22만원 수준의 의료비를 지원받을 것으로 추산했다. 근거는 지난 8일 열린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의결된 '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방안'이다. 보건복지...-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15 08:00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15 0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