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간수치 40 넘었는데 재검은 공짜인가"… 공단 확진검사 대상에서 간수치는 제외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16 16:30
-
중학 입학생 필수접종 77.2%… 초등 92.0%와 14.8%p 격차, 연내 접종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5 13:00
-
92개 시군구로 넓어진 ‘치매 주치의’… 연 8회 상담, 거동 불편하면 방문 4회
- 부모님 돌봄
- 만성질환 관리
2026.10.14 18:00
-
"녹슨 못에 찔리면 파상풍 주사 맞나"… 마지막 접종 10년, 오염 상처는 5년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4 14:30
-
"꼭 맞아야 하는 해외여행 백신은"… 황열 출국 10일 전, 증명서 평생 유효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3 14:30
-
독감 의심환자 2주 연속 감소… 7~12세는 44.7명으로 늘었다, 41주차 입원 402명
- 증상과 치료
- 계절 질환
2026.10.12 18:00
-
"성인도 B형간염 접종하나"… 표면항원·항체 음성이면 3회, 0·1·6개월 간격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2 14:30
-
‘집 안’이 88.7%… 노인학대 판정 7,973건, 시설 내는 701건
- 부모님 돌봄
- 장기요양·요양원
2026.10.12 13:00
-
서울 ‘피부과’ 의원 10곳 중 9곳, 전문의 없다… 간판으론 구분 못 해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11 18:00
-
요양병원 항생제 내성균 신고 5년 새 8.1배… 관리 시범사업엔 빠졌다
- 부모님 돌봄
- 장기요양·요양원
2026.10.11 13:00
-
“시술비 미리 냈는데 병원이 폐업하면”… 피부과·치과가 상담 68%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11 10:00
-
"입사 건강검진 또 받아야 하나"… 국가검진 결과 제출은 2023년부터 가능
- 검진·예방접종
- 국가건강검진
2026.10.10 21:42
-
강남 치과 7개월 새 2명 사망… “수면 임플란트” 사고, 의원급은 보고 의무 없다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09 13:00
-
"아이 접종 다 공짜인가"… 12세 이하 19종 무료, 3개 품목은 제외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08 14:30
-
15세 이하 독감 무료·HPV 9가 전환… 2027년 질병청 예산안, 어르신 폐렴구균은 결합백신으로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08 13:00
-
"간수치 40 넘었는데 재검은 공짜인가"… 공단 확진검사 대상에서 간수치는 제외
건강검진에서 AST나 ALT 수치가 참고 범위인 40 IU/L를 넘어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확진검사 지원 대상은 아니며, 공단 안내가 확진검사 대상으로 드는 간 질환은 C형 간염 하나뿐이다. 일반건강검진은 AST와 ALT, 감마지티피를 공통 혈액검사로 보지만 수치가 높게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후속 검사가 지원되는 것은 아니...-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16 16:30
-
중학 입학생 필수접종 77.2%… 초등 92.0%와 14.8%p 격차, 연내 접종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학생 가운데 필수예방접종을 모두 마친 비율은 77.2%로, 초등학교 입학생 92.0%보다 14.8%p 낮았다. 질병관리청과 교육부가 9월 22일 발표한 2026년 입학생 접종 확인 결과이며 기준일은 5월 31일이다. 아직 접종을 마치지 못한 학생은 올해 안에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의료진과 상담한 뒤 접종...-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5 13:00
-
92개 시군구로 넓어진 ‘치매 주치의’… 연 8회 상담, 거동 불편하면 방문 4회
보건복지부가 치매 환자를 지역 의원이 주치의로 맡아 관리하는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2차를 2026년 8월 3일부터 2028년 12월까지 운영한다. 참여 지역은 1차 42개 시군구에서 92개 시군구로 늘었고, 환자와 보호자는 연 최대 8회 교육·상담을 받는다. 거동이 불편한 환자는 연 최대 4회 방문 관리가 추가된다. 지...- 부모님 돌봄
- 만성질환 관리
2026.10.14 18:00
-
"녹슨 못에 찔리면 파상풍 주사 맞나"… 마지막 접종 10년, 오염 상처는 5년
상처가 났을 때 파상풍 추가 접종이 필요한지는 마지막 접종 시점과 상처의 오염 정도로 갈린다. 기본 접종을 마친 성인은 깨끗하고 작은 상처라면 마지막 접종 후 10년이 지났을 때, 오염됐거나 깊은 상처라면 5년 안에 접종 기록이 없을 때 Td 1회를 맞는다. 접종은 병원과 보건소에서 유료로 이뤄지며 비용은 기관마...-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4 14:30
-
"꼭 맞아야 하는 해외여행 백신은"… 황열 출국 10일 전, 증명서 평생 유효
해외여행에서 접종이 사실상 입국 조건이 되는 백신은 황열이고, 증명서를 요구하는 국가에 가려면 출국 최소 10일 전에 1회 맞아야 한다. 접종 10일 뒤부터 효력이 생기는 이 증명서는 평생 유효하며, 접종은 전국 검역소와 지정 의료기관에서 이뤄진다. 지역별 권고 백신은 질병관리청 해외감염병NOW에서 조회된다.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3 14:30
-
독감 의심환자 2주 연속 감소… 7~12세는 44.7명으로 늘었다, 41주차 입원 402명
질병관리청이 지난 15일 공개한 감염병 표본감시 주간소식지(2026년 41주차, 10월 4~10일)에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21.6명으로 전주 23.6명보다 8.5% 줄었다. 39주차 33.0명, 40주차 23.6명에 이어 2주 연속 감소다. 유행기준 12.9명은 여전히 웃돌고 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 14.4명과 비교...- 증상과 치료
- 계절 질환
2026.10.12 18:00
-
"성인도 B형간염 접종하나"… 표면항원·항체 음성이면 3회, 0·1·6개월 간격
성인이 B형간염 접종을 받으려면 먼저 표면항원과 표면항체가 모두 음성인지 확인하는 항체검사를 거치고, 이후 3회를 접종하는 것이 표준이다. 일반 성인은 3회를 접종하며, 접종은 보건소와 병의원에서 받는다. 이미 항체가 있거나 보유자인 경우에는 접종 대상에서 빠진다. 근거는 질병관리청의 성인 예방...-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2 14:30
-
‘집 안’이 88.7%… 노인학대 판정 7,973건, 시설 내는 701건
보건복지부가 6월 발간한 「2025년 노인학대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39개 지역노인보호전문기관에 접수된 노인학대 신고는 2만 6,578건이었고, 이 가운데 7,973건(30%)이 학대로 판정됐다. 판정 건수의 88.7%인 7,076건은 가정에서 일어났다. 요양원 등 생활시설과 복지관 등 이용시설을 합친 시설 내 학대...- 부모님 돌봄
- 장기요양·요양원
2026.10.12 13:00
-
서울 ‘피부과’ 의원 10곳 중 9곳, 전문의 없다… 간판으론 구분 못 해
서울에서 피부과를 진료과목으로 내건 의사 1인 의원 3,319곳 가운데 피부과 전문의가 있는 곳은 385곳(11.6%)에 그쳤다. 나머지 2,934곳(88.4%)은 다른 과 전문의나 일반의가 운영한다. 법령상 '피부과의원' 명칭은 피부과 전문의만 쓸 수 있지만 진료과목으로 피부과를 표방하는 표기는 다른 의사도 쓸 수 있어, 이용...-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11 18:00
-
요양병원 항생제 내성균 신고 5년 새 8.1배… 관리 시범사업엔 빠졌다
질병관리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요양병원의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CRE) 신고가 2020년 1,488건에서 지난해 1만 2,045건으로 8.1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항생제 사용을 관리하는 정부 시범사업은 300병상을 넘는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90곳이 대상이어서 요양병원은 빠져 있다. 질병청은 대형병원부터 적...- 부모님 돌봄
- 장기요양·요양원
2026.10.11 13:00
-
“시술비 미리 냈는데 병원이 폐업하면”… 피부과·치과가 상담 68%
2022년부터 올해 8월까지 진료비를 미리 낸 뒤 병원이 휴업하거나 폐업해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상담은 1,157건이며, 이 가운데 피부과가 487건(42.1%), 치과가 300건(25.9%)으로 두 진료과가 68.0%를 차지했다. 상담 사유는 계약 불이행 548건, 계약 해제·해지와 위약금 184건 등 계약 문제가 732건(63.3%)으로 가장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11 10:00
-
"입사 건강검진 또 받아야 하나"… 국가검진 결과 제출은 2023년부터 가능
회사에서 입사 건강검진 결과를 내라고 하면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결과통보서로 대신할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3년 1월 1일 건강검진 실시기준 개정 이후 일반건강검진 결과통보서를 채용 신체검사 대신 낼 수 있다고 안내했으며, 채용용 대체통보서는 공단의 건강iN 홈페이지에서 발급된다. 국가검...- 검진·예방접종
- 국가건강검진
2026.10.10 21:42
-
강남 치과 7개월 새 2명 사망… “수면 임플란트” 사고, 의원급은 보고 의무 없다
서울 강남구의 한 치과의원에서 수면 상태로 임플란트 시술을 받던 환자가 2025년 12월 30일 70대 여성, 2026년 8월 3일 60대 남성 등 7개월 새 2명 숨졌지만, 두 사고 모두 국가 환자안전 보고시스템(KOPS)에 접수되지 않았다. 의원급 의료기관은 현행 환자안전법상 사망 사고 의무보고 대상에서 빠져 있다. 정은경 보...-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09 13:00
-
"아이 접종 다 공짜인가"… 12세 이하 19종 무료, 3개 품목은 제외
12세 이하 어린이는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 백신을 보건소나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본인부담 없이 맞을 수 있다. 보건소가 2026년 1월 수정한 안내 기준으로 지원 백신은 19종이며, 접종 장소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고를 수 있다. 지원 대상의 범위는 출생연도로 정해진다. 2026년 기준 질병관리청의 어린이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08 14:30
-
15세 이하 독감 무료·HPV 9가 전환… 2027년 질병청 예산안, 어르신 폐렴구균은 결합백신으로
2027년부터 15세 이하 청소년이 독감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고,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국가예방접종 백신은 4가에서 9가로 바뀐다. 질병관리청이 9월 1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발표한 2027년도 예산안에 담긴 내용이다. 어르신 대상 폐렴구균 국가 지원 백신도 기존 다당백신에서 단백결합백신(PCV)으로 전환된다. 예...-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08 13:00
-
"간수치 40 넘었는데 재검은 공짜인가"… 공단 확진검사 대상에서 간수치는 제외
건강검진에서 AST나 ALT 수치가 참고 범위인 40 IU/L를 넘어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확진검사 지원 대상은 아니며, 공단 안내가 확진검사 대상으로 드는 간 질환은 C형 간염 하나뿐이다. 일반건강검진은 AST와 ALT, 감마지티피를 공통 혈액검사로 보지만 수치가 높게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후속 검사가 지원되는 것은 아니다. 공단은 확진검사 대상 질환 밖의 추가 검사에는 비용이 발생한다고 안내한다. 근거는 공단의...-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16 16:30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16 16:30
-
중학 입학생 필수접종 77.2%… 초등 92.0%와 14.8%p 격차, 연내 접종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학생 가운데 필수예방접종을 모두 마친 비율은 77.2%로, 초등학교 입학생 92.0%보다 14.8%p 낮았다. 질병관리청과 교육부가 9월 22일 발표한 2026년 입학생 접종 확인 결과이며 기준일은 5월 31일이다. 아직 접종을 마치지 못한 학생은 올해 안에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의료진과 상담한 뒤 접종을 끝내라는 것이 질병청의 안내다. 입학생의 필수예방접종 완료 여부를 확인하는 이 사업은 2001년부터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5 13:00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5 13:00
-
92개 시군구로 넓어진 ‘치매 주치의’… 연 8회 상담, 거동 불편하면 방문 4회
보건복지부가 치매 환자를 지역 의원이 주치의로 맡아 관리하는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2차를 2026년 8월 3일부터 2028년 12월까지 운영한다. 참여 지역은 1차 42개 시군구에서 92개 시군구로 늘었고, 환자와 보호자는 연 최대 8회 교육·상담을 받는다. 거동이 불편한 환자는 연 최대 4회 방문 관리가 추가된다. 지역에 거주하는 치매 환자가 대상이며 입원 환자는 제외된다. 복지부는 7월 중 참여 의사와 의료기관을 ...- 부모님 돌봄
- 만성질환 관리
2026.10.14 18:00
- 부모님 돌봄
- 만성질환 관리
2026.10.14 18:00
-
"녹슨 못에 찔리면 파상풍 주사 맞나"… 마지막 접종 10년, 오염 상처는 5년
상처가 났을 때 파상풍 추가 접종이 필요한지는 마지막 접종 시점과 상처의 오염 정도로 갈린다. 기본 접종을 마친 성인은 깨끗하고 작은 상처라면 마지막 접종 후 10년이 지났을 때, 오염됐거나 깊은 상처라면 5년 안에 접종 기록이 없을 때 Td 1회를 맞는다. 접종은 병원과 보건소에서 유료로 이뤄지며 비용은 기관마다 다르다. 근거는 질병관리청 지침을 따른 안내들이다. 2026년 10월 열람 기준으로 서울대 보건...-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4 14:30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4 14:30
-
"꼭 맞아야 하는 해외여행 백신은"… 황열 출국 10일 전, 증명서 평생 유효
해외여행에서 접종이 사실상 입국 조건이 되는 백신은 황열이고, 증명서를 요구하는 국가에 가려면 출국 최소 10일 전에 1회 맞아야 한다. 접종 10일 뒤부터 효력이 생기는 이 증명서는 평생 유효하며, 접종은 전국 검역소와 지정 의료기관에서 이뤄진다. 지역별 권고 백신은 질병관리청 해외감염병NOW에서 조회된다. 근거는 국제보건규칙과 질병관리청 안내다. 2026년 10월 열람 기준으로 2016년 7월 발효한 국제보...-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3 14:30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3 14:30
-
독감 의심환자 2주 연속 감소… 7~12세는 44.7명으로 늘었다, 41주차 입원 402명
질병관리청이 지난 15일 공개한 감염병 표본감시 주간소식지(2026년 41주차, 10월 4~10일)에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21.6명으로 전주 23.6명보다 8.5% 줄었다. 39주차 33.0명, 40주차 23.6명에 이어 2주 연속 감소다. 유행기준 12.9명은 여전히 웃돌고 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 14.4명과 비교하면 약 1.5배다. 병원급 이상 표본감시기관 223곳의 인플루엔자 입원환자는 402명으로 전주 456명보다...- 증상과 치료
- 계절 질환
2026.10.12 18:00
- 증상과 치료
- 계절 질환
2026.10.12 18:00
-
"성인도 B형간염 접종하나"… 표면항원·항체 음성이면 3회, 0·1·6개월 간격
성인이 B형간염 접종을 받으려면 먼저 표면항원과 표면항체가 모두 음성인지 확인하는 항체검사를 거치고, 이후 3회를 접종하는 것이 표준이다. 일반 성인은 3회를 접종하며, 접종은 보건소와 병의원에서 받는다. 이미 항체가 있거나 보유자인 경우에는 접종 대상에서 빠진다. 근거는 질병관리청의 성인 예방접종 표준일정이다. 2026년 10월 열람 기준으로 국립재활원이 옮겨 둔 이 일정은 만 19세 이상 위험군이거나...-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2 14:30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2 14:30
-
‘집 안’이 88.7%… 노인학대 판정 7,973건, 시설 내는 701건
보건복지부가 6월 발간한 「2025년 노인학대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39개 지역노인보호전문기관에 접수된 노인학대 신고는 2만 6,578건이었고, 이 가운데 7,973건(30%)이 학대로 판정됐다. 판정 건수의 88.7%인 7,076건은 가정에서 일어났다. 요양원 등 생활시설과 복지관 등 이용시설을 합친 시설 내 학대는 701건이었다. 증가 폭도 컸다. 신고는 전년보다 16.8% 늘었고(보도에 따라 16.7%로도 표기), 학대 판정...- 부모님 돌봄
- 장기요양·요양원
2026.10.12 13:00
- 부모님 돌봄
- 장기요양·요양원
2026.10.12 13:00
-
서울 ‘피부과’ 의원 10곳 중 9곳, 전문의 없다… 간판으론 구분 못 해
서울에서 피부과를 진료과목으로 내건 의사 1인 의원 3,319곳 가운데 피부과 전문의가 있는 곳은 385곳(11.6%)에 그쳤다. 나머지 2,934곳(88.4%)은 다른 과 전문의나 일반의가 운영한다. 법령상 '피부과의원' 명칭은 피부과 전문의만 쓸 수 있지만 진료과목으로 피부과를 표방하는 표기는 다른 의사도 쓸 수 있어, 이용자가 간판만으로 전문의 여부를 가리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수치는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월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11 18:00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11 18:00
-
요양병원 항생제 내성균 신고 5년 새 8.1배… 관리 시범사업엔 빠졌다
질병관리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요양병원의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CRE) 신고가 2020년 1,488건에서 지난해 1만 2,045건으로 8.1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항생제 사용을 관리하는 정부 시범사업은 300병상을 넘는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90곳이 대상이어서 요양병원은 빠져 있다. 질병청은 대형병원부터 적용한 뒤 2030년 전후 병원급과 요양병원으로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CRE는 카바페넴계 항생제가 듣지 않...- 부모님 돌봄
- 장기요양·요양원
2026.10.11 13:00
- 부모님 돌봄
- 장기요양·요양원
2026.10.11 13:00
-
“시술비 미리 냈는데 병원이 폐업하면”… 피부과·치과가 상담 68%
2022년부터 올해 8월까지 진료비를 미리 낸 뒤 병원이 휴업하거나 폐업해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상담은 1,157건이며, 이 가운데 피부과가 487건(42.1%), 치과가 300건(25.9%)으로 두 진료과가 68.0%를 차지했다. 상담 사유는 계약 불이행 548건, 계약 해제·해지와 위약금 184건 등 계약 문제가 732건(63.3%)으로 가장 많았다. 상담 접수 건수여서 피해가 확정된 건수나 피해 금액과는 다르다. 이 통계는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11 10:00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10.11 10:00
-
"입사 건강검진 또 받아야 하나"… 국가검진 결과 제출은 2023년부터 가능
회사에서 입사 건강검진 결과를 내라고 하면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결과통보서로 대신할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3년 1월 1일 건강검진 실시기준 개정 이후 일반건강검진 결과통보서를 채용 신체검사 대신 낼 수 있다고 안내했으며, 채용용 대체통보서는 공단의 건강iN 홈페이지에서 발급된다. 국가검진 결과로 대체가 가능한 근거는 두 법에 나뉘어 있다. 2026년 10월 기준 국민건강보험법 제52조는 20세 이...- 검진·예방접종
- 국가건강검진
2026.10.10 21:42
- 검진·예방접종
- 국가건강검진
2026.10.10 21:42
-
강남 치과 7개월 새 2명 사망… “수면 임플란트” 사고, 의원급은 보고 의무 없다
서울 강남구의 한 치과의원에서 수면 상태로 임플란트 시술을 받던 환자가 2025년 12월 30일 70대 여성, 2026년 8월 3일 60대 남성 등 7개월 새 2명 숨졌지만, 두 사고 모두 국가 환자안전 보고시스템(KOPS)에 접수되지 않았다. 의원급 의료기관은 현행 환자안전법상 사망 사고 의무보고 대상에서 빠져 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10월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원급 의료기관의 중대 사고 의무 보고를 포...-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09 13:00
- 증상과 치료
- 치료·시술
2026.10.09 13:00
-
"아이 접종 다 공짜인가"… 12세 이하 19종 무료, 3개 품목은 제외
12세 이하 어린이는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 백신을 보건소나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본인부담 없이 맞을 수 있다. 보건소가 2026년 1월 수정한 안내 기준으로 지원 백신은 19종이며, 접종 장소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고를 수 있다. 지원 대상의 범위는 출생연도로 정해진다. 2026년 기준 질병관리청의 어린이 국가예방접종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운영되고, 2013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어린...-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08 14:30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08 14:30
-
15세 이하 독감 무료·HPV 9가 전환… 2027년 질병청 예산안, 어르신 폐렴구균은 결합백신으로
2027년부터 15세 이하 청소년이 독감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고,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국가예방접종 백신은 4가에서 9가로 바뀐다. 질병관리청이 9월 1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발표한 2027년도 예산안에 담긴 내용이다. 어르신 대상 폐렴구균 국가 지원 백신도 기존 다당백신에서 단백결합백신(PCV)으로 전환된다. 예산안은 국회 심의를 거쳐 확정되며, 접종은 보건소와 지정 의료기관에서 이뤄진다. 질병청의 2027년도 예...-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08 13:00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08 1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