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됐지만 접종은 늦지 않았다…폐렴구균 백신은 누가 맞아야 하나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8 10:32
-
"임신 중인데 독감 백신 맞아도 되나"… 임신부 무료, 2027년 4월 30일까지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7 14:30
-
“지금 맞아도 늦지 않나”… 독감 항체 형성 2주, 65세 이상 접종률 60.6%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7 10:00
-
"유통기한 안 지났으니 괜찮겠지"… 사용기한은 미개봉 기준, 실온 1~30℃
-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24 16:30
-
"독감 맞은 날 코로나도"… 질병청 동시접종 허용, 접종 부위는 따로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4 14:30
-
"한 달 안 쉬면 신고 안 해도 되나"… 휴업 1개월 이상, 입원환자 있으면 예외
-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10.23 21:30
-
"수술비 없어 백내장 미뤘는데"… 만 60세 이상 수급자, 개안수술비 전액
- 부모님 돌봄
- 65세 이상 혜택
2026.10.23 19:30
-
“이의신청 아직 되나”… 코로나 백신 피해보상 특례 10월 23일 마감, 접수 3.0%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3 10:00
-
“12월 못 가면 끝인가”… 놓친 국가건강검진, 1월 추가신청하면 6월 말까지
- 검진·예방접종
- 국가건강검진
2026.10.22 18:00
-
"접종하고 바로 가도 되나"… 관찰 20~30분, 반나절 휴식, 고열 땐 진료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2 14:30
-
"접종 기록 어디서 떼나"… 온라인·보건소 모두 무료, 방문은 3시간 내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1 14:30
-
"환자 요구로 차트 고쳐도 되나"… 거짓 수정은 징역 3년, 원본도 보존
-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10.19 21:30
-
“혈압약 지원 끊기나”… 질병청 고당센터 19곳 개편, 연 최대 8만 포인트로 전환
- 부모님 돌봄
- 만성질환 관리
2026.10.19 13:00
-
"접종 뒤 입원했는데 병원비는"… 국가 보상, 간병비 1일 5만 원·신청 5년
-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10.19 11:30
-
‘대상포진 국가접종’ 도입 검토… 65세 이상 재발 28.8%, 고위험군 우선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7 13:00
-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됐지만 접종은 늦지 않았다…폐렴구균 백신은 누가 맞아야 하나
올해 독감 유행은 예년보다 일찍 시작됐다. 질병관리청은 8월 말부터 의사환자가 늘어난 데 이어 10월 11일 0시부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지난해는 10월 17일에 발령됐다. 아직 접종하지 않았다면 이미 늦은 것 아니냐고 묻는 경우가 많지만, 지난 절기 유행주의보가 이듬해 5월 15일에야 해제됐을 만큼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8 10:32
-
"임신 중인데 독감 백신 맞아도 되나"… 임신부 무료, 2027년 4월 30일까지
임신부는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대상이어서 2027년 4월 30일까지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독감 백신을 무료로 맞을 수 있다. 지원 백신은 3가 백신 1회분이다. 방문 전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지정의료기관을 미리 확인하는 방식이 안내돼 있다. 근거는 질병관리청의 2026~2027...-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7 14:30
-
“지금 맞아도 늦지 않나”… 독감 항체 형성 2주, 65세 이상 접종률 60.6%
독감 국가예방접종 대상인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은 지금 접종하면 항체 형성이 끝나는 약 2주 뒤인 11월 중순부터 충분한 보호를 받는다. 질병관리청은 10월 말을 접종 적기로 보고 대상자의 접종을 당부했다. 접종은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받는다. 뉴시스가 26일 전한...-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7 10:00
-
"유통기한 안 지났으니 괜찮겠지"… 사용기한은 미개봉 기준, 실온 1~30℃
병원이나 약국에서 받은 약이 남았을 때 약봉지나 용기에 적힌 사용기한이 지나지 않았더라도 개봉한 약을 그 기한까지 쓸 수 있다는 보장은 없다. 식약처는 사용기한을 미개봉 상태에서 허가된 방법으로 보관했을 때 효능과 품질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한으로 설명하고, 조제약은 처방대로 먹으면 남지 않으니 남...-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24 16:30
-
"독감 맞은 날 코로나도"… 질병청 동시접종 허용, 접종 부위는 따로
독감 백신과 코로나19 백신은 같은 날 함께 맞을 수 있고, 65세 이상은 의료기관을 한 번만 찾아 동시에 접종하도록 질병관리청이 권고한다. 두 백신 모두 65세 이상은 무료이며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신분증을 내고 맞는다. 접종은 코로나가 2027년 6월 말, 독감이 같은 해 4월 말까지...-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4 14:30
-
"한 달 안 쉬면 신고 안 해도 되나"… 휴업 1개월 이상, 입원환자 있으면 예외
의원을 폐업하거나 1개월 이상 쉬려면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에게 휴업·폐업 신고를 해야 하고, 실무상 창구는 보건소다. 정부24 안내 기준으로 신고는 인터넷과 방문, 우편으로 할 수 있고 처리 기간은 3일이며 수수료는 없다. 입원환자가 있는 의원은 1개월 미만으로 쉬는 경우에도 신고 대상에 들어간다. 근거는 ...-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10.23 21:30
-
"수술비 없어 백내장 미뤘는데"… 만 60세 이상 수급자, 개안수술비 전액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인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 백내장 같은 안질환으로 수술을 받아야 할 때는 주소지 보건소에 신청하면 한 눈당 수술비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수술이 필요하다는 안과 진단이 있어야 하고, 지원이 결정되기 전에 받은 수술은 대상이 아니다. 신청은 주소지를 관할하는 보건소나...- 부모님 돌봄
- 65세 이상 혜택
2026.10.23 19:30
-
“이의신청 아직 되나”… 코로나 백신 피해보상 특례 10월 23일 마감, 접수 3.0%
코로나19 백신 접종 뒤 피해보상 결정을 받은 피접종자와 유족이 낼 수 있는 '특례 이의신청'이 10월 23일 마감된다. 대상은 특별법이 시행된 2025년 10월 23일 이전에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피해보상 여부를 결정받은 사람이다.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해 이의신청서와 필요 서...-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3 10:00
-
“12월 못 가면 끝인가”… 놓친 국가건강검진, 1월 추가신청하면 6월 말까지
올해 국가건강검진 대상인 짝수년도 출생자가 12월 31일까지 검진을 받지 못해도 내년 1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전년도 미수검자 추가신청'을 하면 6월 말까지 받을 수 있다. 사무직 직장인은 회사가 건강보험 EDI로, 지역가입자와 피부양자는 공단 고객센터(1577-1000)나 모바일 앱으로 신청한다. 암검진 가운데 대장암...- 검진·예방접종
- 국가건강검진
2026.10.22 18:00
-
"접종하고 바로 가도 되나"… 관찰 20~30분, 반나절 휴식, 고열 땐 진료
예방접종을 마친 뒤 곧바로 귀가해도 되는지에 대한 기준은 질병관리청의 국가예방접종 지침에 정리돼 있다. 지침은 접종 후 20~30분 동안 접종기관에 머물며 이상반응이 생기는지 관찰한 뒤 귀가하도록 하고, 당일에는 반나절 이상 충분히 쉬면서 음주나 지나친 운동을 피하도록 안내한다. 접종 후 2~3일 동안 고열 등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2 14:30
-
"접종 기록 어디서 떼나"… 온라인·보건소 모두 무료, 방문은 3시간 내
예방접종 증명서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나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출력하거나 보건소와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을 찾아 신분증을 내면 받을 수 있고, 수수료는 없다. 방문 발급의 처리 기간은 근무시간 기준 3시간 이내로 안내돼 있다. 접수와 처리는 보건소, 질병관리청, 위탁의료기관이 맡으며 미성년 자녀의...-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1 14:30
-
"환자 요구로 차트 고쳐도 되나"… 거짓 수정은 징역 3년, 원본도 보존
진료기록부는 환자가 요구한다고 해서 사실과 다르게 고칠 수 없고, 거짓으로 쓰거나 고의로 사실과 다르게 수정한 의료인은 3년 이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내용을 바로잡는 수정이 아예 막혀 있지는 않지만, 수정이 이뤄지면 수정본과 수정 전 원본을 모두 보존해야 한다. 근거는 의료법이며 소관...-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10.19 21:30
-
“혈압약 지원 끊기나”… 질병청 고당센터 19곳 개편, 연 최대 8만 포인트로 전환
질병관리청이 고혈압·당뇨병 환자에게 주던 연 4만2,000~6만6,000원 한도의 의료비 지원을 연 최대 8만 포인트(8만 원)의 건강생활실천지원금(건생금)으로 바꾼다. 포인트는 보건복지부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에 참여하는 동네의원에서 진료비를 낼 때 쓸 수 있고, 등록은 참여 의원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는 방...- 부모님 돌봄
- 만성질환 관리
2026.10.19 13:00
-
"접종 뒤 입원했는데 병원비는"… 국가 보상, 간병비 1일 5만 원·신청 5년
국가예방접종을 받은 뒤 생긴 이상반응으로 치료를 받았다면 건강보험이 낸 몫을 뺀 진료비와 입원 간병비를 국가가 보상하는 제도가 있다. 간병비는 입원 1일당 5만 원이고 신청 기한은 피해가 생긴 날부터 5년이며, 문의는 보건소와 질병관리청 콜센터 1339에서 받는다. 다만 접종 뒤에 아팠다는 사실만으로 보상이 정...-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10.19 11:30
-
‘대상포진 국가접종’ 도입 검토… 65세 이상 재발 28.8%, 고위험군 우선
질병관리청이 대상포진 백신의 국가예방접종(NIP) 도입을 검토하면서 고위험군을 먼저 지원한 뒤 대상을 단계적으로 넓히는 방안을 내놓았다. 도입 시기와 대상 연령, 지원 백신 종류는 정해지지 않았다. 현재는 거주지 지자체가 자체 사업을 하는지에 따라 지원 여부와 대상 연령이 갈린다. 이 방침은 질병청이 15...-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7 13:00
-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됐지만 접종은 늦지 않았다…폐렴구균 백신은 누가 맞아야 하나
올해 독감 유행은 예년보다 일찍 시작됐다. 질병관리청은 8월 말부터 의사환자가 늘어난 데 이어 10월 11일 0시부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지난해는 10월 17일에 발령됐다. 아직 접종하지 않았다면 이미 늦은 것 아니냐고 묻는 경우가 많지만, 지난 절기 유행주의보가 이듬해 5월 15일에야 해제됐을 만큼 독감은 봄까지 이어질 수 있다. 지금 맞아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 독감 백신과 함께 챙겨야 할 폐렴구균 백...-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8 10:32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8 10:32
-
"임신 중인데 독감 백신 맞아도 되나"… 임신부 무료, 2027년 4월 30일까지
임신부는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대상이어서 2027년 4월 30일까지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독감 백신을 무료로 맞을 수 있다. 지원 백신은 3가 백신 1회분이다. 방문 전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지정의료기관을 미리 확인하는 방식이 안내돼 있다. 근거는 질병관리청의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이다. 보도자료와 관리지침에 따르면 접종은 2026년 9월 21일부터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7 14:30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7 14:30
-
“지금 맞아도 늦지 않나”… 독감 항체 형성 2주, 65세 이상 접종률 60.6%
독감 국가예방접종 대상인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은 지금 접종하면 항체 형성이 끝나는 약 2주 뒤인 11월 중순부터 충분한 보호를 받는다. 질병관리청은 10월 말을 접종 적기로 보고 대상자의 접종을 당부했다. 접종은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받는다. 뉴시스가 26일 전한 질병관리청 설명에 따르면 독감 백신은 접종 뒤 항체가 만들어지기까지 약 2주가 걸린다. 연말 모임이 늘...-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7 10:00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7 10:00
-
"유통기한 안 지났으니 괜찮겠지"… 사용기한은 미개봉 기준, 실온 1~30℃
병원이나 약국에서 받은 약이 남았을 때 약봉지나 용기에 적힌 사용기한이 지나지 않았더라도 개봉한 약을 그 기한까지 쓸 수 있다는 보장은 없다. 식약처는 사용기한을 미개봉 상태에서 허가된 방법으로 보관했을 때 효능과 품질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한으로 설명하고, 조제약은 처방대로 먹으면 남지 않으니 남은 약을 먹지 말고 버리도록 안내한다. 폐의약품은 약국이나 보건소의 전용 수거함에 버린다. 근거는 식...-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24 16:30
-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24 16:30
-
"독감 맞은 날 코로나도"… 질병청 동시접종 허용, 접종 부위는 따로
독감 백신과 코로나19 백신은 같은 날 함께 맞을 수 있고, 65세 이상은 의료기관을 한 번만 찾아 동시에 접종하도록 질병관리청이 권고한다. 두 백신 모두 65세 이상은 무료이며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신분증을 내고 맞는다. 접종은 코로나가 2027년 6월 말, 독감이 같은 해 4월 말까지 이어진다. 근거는 질병관리청의 2026년 9월 보도자료다. 2026~2027절기 계획에서 코로나 백신은 임시예...-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4 14:30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4 14:30
-
"한 달 안 쉬면 신고 안 해도 되나"… 휴업 1개월 이상, 입원환자 있으면 예외
의원을 폐업하거나 1개월 이상 쉬려면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에게 휴업·폐업 신고를 해야 하고, 실무상 창구는 보건소다. 정부24 안내 기준으로 신고는 인터넷과 방문, 우편으로 할 수 있고 처리 기간은 3일이며 수수료는 없다. 입원환자가 있는 의원은 1개월 미만으로 쉬는 경우에도 신고 대상에 들어간다. 근거는 의료법의 신고 조항과 진료기록 이관 조항이다. 소관은 보건복지부이며 2026년 10월 열람한 국가법령정보센...-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10.23 21:30
-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10.23 21:30
-
"수술비 없어 백내장 미뤘는데"… 만 60세 이상 수급자, 개안수술비 전액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인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 백내장 같은 안질환으로 수술을 받아야 할 때는 주소지 보건소에 신청하면 한 눈당 수술비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수술이 필요하다는 안과 진단이 있어야 하고, 지원이 결정되기 전에 받은 수술은 대상이 아니다. 신청은 주소지를 관할하는 보건소나 한국실명예방재단에서 받는다. 이 지원은 보건복지부 노인실명예방관리사업에 근거한다. 사업은 한국실...- 부모님 돌봄
- 65세 이상 혜택
2026.10.23 19:30
- 부모님 돌봄
- 65세 이상 혜택
2026.10.23 19:30
-
“이의신청 아직 되나”… 코로나 백신 피해보상 특례 10월 23일 마감, 접수 3.0%
코로나19 백신 접종 뒤 피해보상 결정을 받은 피접종자와 유족이 낼 수 있는 '특례 이의신청'이 10월 23일 마감된다. 대상은 특별법이 시행된 2025년 10월 23일 이전에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피해보상 여부를 결정받은 사람이다.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해 이의신청서와 필요 서류를 내야 하며, 신청은 1회에 한해 가능하다. 근거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접종 피해보상 등...-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3 10:00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3 10:00
-
“12월 못 가면 끝인가”… 놓친 국가건강검진, 1월 추가신청하면 6월 말까지
올해 국가건강검진 대상인 짝수년도 출생자가 12월 31일까지 검진을 받지 못해도 내년 1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전년도 미수검자 추가신청'을 하면 6월 말까지 받을 수 있다. 사무직 직장인은 회사가 건강보험 EDI로, 지역가입자와 피부양자는 공단 고객센터(1577-1000)나 모바일 앱으로 신청한다. 암검진 가운데 대장암과 간암은 이월 대상에서 빠진다. 이 제도는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른 것으로 매일신문이 보도했다. 보도...- 검진·예방접종
- 국가건강검진
2026.10.22 18:00
- 검진·예방접종
- 국가건강검진
2026.10.22 18:00
-
"접종하고 바로 가도 되나"… 관찰 20~30분, 반나절 휴식, 고열 땐 진료
예방접종을 마친 뒤 곧바로 귀가해도 되는지에 대한 기준은 질병관리청의 국가예방접종 지침에 정리돼 있다. 지침은 접종 후 20~30분 동안 접종기관에 머물며 이상반응이 생기는지 관찰한 뒤 귀가하도록 하고, 당일에는 반나절 이상 충분히 쉬면서 음주나 지나친 운동을 피하도록 안내한다. 접종 후 2~3일 동안 고열 등 평소와 다른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 진료를 받는 것이 기준이다. 근거는 질병관리청의 2026년 국...-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2 14:30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2 14:30
-
"접종 기록 어디서 떼나"… 온라인·보건소 모두 무료, 방문은 3시간 내
예방접종 증명서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나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출력하거나 보건소와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을 찾아 신분증을 내면 받을 수 있고, 수수료는 없다. 방문 발급의 처리 기간은 근무시간 기준 3시간 이내로 안내돼 있다. 접수와 처리는 보건소, 질병관리청, 위탁의료기관이 맡으며 미성년 자녀의 증명서는 보호자가 대신 출력한다. 근거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7조이며 소관...-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1 14:30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21 14:30
-
"환자 요구로 차트 고쳐도 되나"… 거짓 수정은 징역 3년, 원본도 보존
진료기록부는 환자가 요구한다고 해서 사실과 다르게 고칠 수 없고, 거짓으로 쓰거나 고의로 사실과 다르게 수정한 의료인은 3년 이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내용을 바로잡는 수정이 아예 막혀 있지는 않지만, 수정이 이뤄지면 수정본과 수정 전 원본을 모두 보존해야 한다. 근거는 의료법이며 소관은 보건복지부다. 금지와 처벌을 정한 조문은 의료법 제22조와 제88조 두 곳이다. 2026년 10월 2...-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10.19 21:30
-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10.19 21:30
-
“혈압약 지원 끊기나”… 질병청 고당센터 19곳 개편, 연 최대 8만 포인트로 전환
질병관리청이 고혈압·당뇨병 환자에게 주던 연 4만2,000~6만6,000원 한도의 의료비 지원을 연 최대 8만 포인트(8만 원)의 건강생활실천지원금(건생금)으로 바꾼다. 포인트는 보건복지부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에 참여하는 동네의원에서 진료비를 낼 때 쓸 수 있고, 등록은 참여 의원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난달 30일 질병청이 발표한 개편안이며 구체적인 시행 시기는 보도에서 밝혀지지 않았...- 부모님 돌봄
- 만성질환 관리
2026.10.19 13:00
- 부모님 돌봄
- 만성질환 관리
2026.10.19 13:00
-
"접종 뒤 입원했는데 병원비는"… 국가 보상, 간병비 1일 5만 원·신청 5년
국가예방접종을 받은 뒤 생긴 이상반응으로 치료를 받았다면 건강보험이 낸 몫을 뺀 진료비와 입원 간병비를 국가가 보상하는 제도가 있다. 간병비는 입원 1일당 5만 원이고 신청 기한은 피해가 생긴 날부터 5년이며, 문의는 보건소와 질병관리청 콜센터 1339에서 받는다. 다만 접종 뒤에 아팠다는 사실만으로 보상이 정해지지는 않는다. 보상의 근거는 감염병예방법이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1조...-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10.19 11:30
- 내 병원비
- 본인부담·환급
2026.10.19 11:30
-
‘대상포진 국가접종’ 도입 검토… 65세 이상 재발 28.8%, 고위험군 우선
질병관리청이 대상포진 백신의 국가예방접종(NIP) 도입을 검토하면서 고위험군을 먼저 지원한 뒤 대상을 단계적으로 넓히는 방안을 내놓았다. 도입 시기와 대상 연령, 지원 백신 종류는 정해지지 않았다. 현재는 거주지 지자체가 자체 사업을 하는지에 따라 지원 여부와 대상 연령이 갈린다. 이 방침은 질병청이 15일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실에 낸 국정감사 서면질의 답변에서 확인된다. 질병청은 기존 국가예방접종 편입...-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7 13:00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17 1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