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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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 결과 언제 나오나"… 검진기관 통보 15일 이내, 질환 의심 첫 진료 면제
- 검진·예방접종
- 국가건강검진
2026.10.0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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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도 심의받나"… 의협 심의 5만~10만원, 미심의 광고 징역 1년 이하
-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10.0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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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진료 12월 24일 시행… 시행령 입법예고 11월 2일까지, 처방일수·약 배송은 ‘미정’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0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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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도 이제 보험 된다더라"… 안드로겐성은 비급여, 원형탈모만 급여
-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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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10년·처방전 2년… 폐업하면 보건소 이관, 미보존 땐 벌금 500만원
-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10.0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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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다쳤는데 실손 되나"… 해외 병원비 0원, 3개월 체류면 보험료 환급
- 내 병원비
- 실손·보험청구
2026.10.0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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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창구에 한 번, 홈페이지에 또 한 번… 비급여 고지, 753개 항목은 사전설명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0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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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주사 왜 값이 다르나?… 의원 평균 3만 2,671원, 지역차 8,530원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0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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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과 요양병원, 한 달 얼마 다른가… 시설급여 20%에 간병비 0원
- 부모님 돌봄
- 장기요양·요양원
2026.09.2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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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분사 2만 원, 옆 병원은 5만5천 원"… 비급여 753개 항목 가격 공개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2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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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블로그·인스타 광고도 사전심의 대상… 갈림길은 '일일 이용자 10만 명'
-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09.22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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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비 하루 10만 8,000원 절감… 간호간병통합병동 8만 8,736병상, 연 288만 명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19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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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 택배가 아니다"… 약사회 20일 총궐기, 비대면진료법 시행 3개월 앞 충돌
- 정책·산업
- 의협·약사회
2026.09.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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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받기 전에 가격부터 봤다"… 비급여 진료비 753개 항목 공개, 73%는 작년보다 올랐다
- 정책·산업
- 복지부·식약처
2026.09.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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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블로그도 사전심의 대상… 기준은 '이용자 10만 명', 위반 시 징역 1년
-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09.1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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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 결과 언제 나오나"… 검진기관 통보 15일 이내, 질환 의심 첫 진료 면제
국가건강검진 결과는 검진을 받은 병·의원이 15일 이내에 우편, 이메일, 모바일 등으로 수검자에게 알리도록 정해져 있다. 질환 의심 판정을 받으면 다음 해 3월 31일까지 쓰는 검진 후 첫 진료비 면제가 따로 적용된다. 이 면제는 의심 판정을 받은 뒤 처음 받는 진료의 진찰료 등에 해당한다. 연락이 없을 때의 확인은...- 검진·예방접종
- 국가건강검진
2026.10.0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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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도 심의받나"… 의협 심의 5만~10만원, 미심의 광고 징역 1년 이하
의원이 블로그나 SNS에 진료 안내 글을 올릴 때 사전심의를 받아야 하는지는 글이 올라가는 매체와 글의 성격에 따라 갈린다. 의료법 시행령은 이용자 규모가 큰 인터넷 매체와 SNS에 싣는 광고를 심의 대상으로 정하고 있으며, 심의 없이 냈다가 적발되면 1년 이하 징역이나 1,000만 원 이하 벌금을 물 수 있다. 의원 ...-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10.0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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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진료 12월 24일 시행… 시행령 입법예고 11월 2일까지, 처방일수·약 배송은 ‘미정’
보건복지부가 9월 23일 비대면진료 제도화를 위한 의료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의견 수렴은 11월 2일까지이고 시행일은 2026년 12월 24일이다. 개정안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시스템 구축·운영을 맡겼지만 초진 처방일수와 약 배송 범위는 담지 않았다. 12월 24일 시행은 비대면진료...-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0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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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도 이제 보험 된다더라"… 안드로겐성은 비급여, 원형탈모만 급여
남성형(안드로겐성) 탈모 치료는 2026년 10월 3일 기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진찰료와 검사비, 약값을 전액 본인이 낸다. 반면 원형탈모처럼 질병으로 생긴 탈모는 급여 대상이다. 먹는 약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는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고, 바르는 미녹시딜만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살 수 있...-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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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10년·처방전 2년… 폐업하면 보건소 이관, 미보존 땐 벌금 500만원
의원과 병원은 진료기록부와 수술기록을 10년, 환자 명부·검사기록·영상·간호기록부를 5년, 진단서 부본을 3년, 처방전을 2년 보존하고, 폐업하면 그 기록을 관할 보건소장에게 넘기거나 보관계획서로 허가를 받아 직접 보관한다. 건강보험 청구 서류는 요양급여가 끝난 날부터 5년이다. 보존하지 않으면 500만원 이하 ...-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10.0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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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다쳤는데 실손 되나"… 해외 병원비 0원, 3개월 체류면 보험료 환급
해외여행이나 출장, 유학 중에 현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낸 돈은 국민건강보험 환급 대상이 아니고, 국내용 실손의료보험도 외국 의료기관에서 생긴 의료비를 보상하지 않는다. 받을 수 있는 돈은 출국 전에 든 해외여행보험의 해외의료비 특약에서 나오고, 청구는 귀국 뒤 현지 진단서와 영수증으로 보험사에 한다. ...- 내 병원비
- 실손·보험청구
2026.10.0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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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창구에 한 번, 홈페이지에 또 한 번… 비급여 고지, 753개 항목은 사전설명
모든 의료기관 개설자는 비급여 항목과 가격, 제증명수수료를 접수창구처럼 환자가 쉽게 보는 곳에 책자·인쇄물·메뉴판·벽보로 비치하고, 홈페이지를 운영하면 초기 화면의 찾기 쉬운 곳에 따로 게시해야 하며, 보건복지부가 정한 가격공개 항목 753개는 진료 전에 환자에게 직접 설명해야 한다. 고지한 금액을 넘겨 받...-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0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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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주사 왜 값이 다르나?… 의원 평균 3만 2,671원, 지역차 8,530원
2026-2027절기 독감 국가예방접종 대상이 아닌 15세부터 64세까지의 성인은 접종비를 전액 내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26년 9월 공개한 비급여 진료비용 자료 기준 의원 평균 접종료는 3만 2,671원이다. 무료 대상은 생후 6개월부터 14세까지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이고 어린이는 2026년 9월 21일부터, 75세 이...-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0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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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과 요양병원, 한 달 얼마 다른가… 시설급여 20%에 간병비 0원
요양원은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시설급여로 들어가는 곳이라 장기요양 1·2등급이 필요하고 급여비용의 20%만 본인이 내며 요양보호사 돌봄이 급여에 포함돼 간병비가 따로 없다. 요양병원은 의료법상 병원이어서 등급 없이 의사 판단으로 입원하고 건강보험 입원 본인부담 20%에 식대의 50%를 내지만 간병비는 전액 본인 ...- 부모님 돌봄
- 장기요양·요양원
2026.09.2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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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분사 2만 원, 옆 병원은 5만5천 원"… 비급여 753개 항목 가격 공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9월3일 전국 병·의원 약 7만4,000곳의 비급여 진료비 753개 항목 가격을 공개했다. 지난해 693개에서 60개 늘어난 규모다. 정보는 심평원 홈페이지의 '비급여진료비용 정보' 페이지와 모바일 앱 '건강e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검사나 시술을 받기 전에 병원별 가격을 미리 비교할 수 있는 창구인...-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2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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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블로그·인스타 광고도 사전심의 대상… 갈림길은 '일일 이용자 10만 명'
의료기관이 일일 평균 이용자 수 10만 명 이상인 인터넷 매체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의료광고를 게재하려면 광고 전에 자율심의기구의 심의를 받아야 한다. 심의를 받지 않거나 심의받은 내용과 다르게 광고하면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대상이 된다. 심의 신청은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치과의사...-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09.22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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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비 하루 10만 8,000원 절감… 간호간병통합병동 8만 8,736병상, 연 288만 명
보호자나 사적 간병인 없이 간호인력이 입원 환자를 돌보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은 2025년 기준 전국 822개 의료기관 8만 8,736병상에서 운영됐고, 한 해 288만 명이 이용했다. 보건복지부는 이 병동을 쓴 환자 1인당 간병비 절감액을 하루 약 10만 8,000원으로 집계했다. 이용하려면 입원 예정 병원이 통합병동을...-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19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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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 택배가 아니다"… 약사회 20일 총궐기, 비대면진료법 시행 3개월 앞 충돌
비대면진료를 제도화한 개정 의료법 시행이 오는 12월 24일로 다가온 가운데, 처방의약품 배송 범위를 놓고 정부와 약사단체가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 대한약사회는 9월 9일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비상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었고, 9월 20일에는 전국 약사 총궐기대회를 연다. 쟁점은 법이 취약계층으로 한정한 약...- 정책·산업
- 의협·약사회
2026.09.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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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받기 전에 가격부터 봤다"… 비급여 진료비 753개 항목 공개, 73%는 작년보다 올랐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9월 3일부터 전국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과 의원, 치과, 한의원 등 7만4,449곳의 비급여 진료비용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과 모바일 앱 '건강e음'에 공개했다. 공개 항목은 지난해 693개에서 60개 늘어난 753개이며, 이용자는 의료기관명이나 지역, 진료 항목을 검색해 기관별 ...- 정책·산업
- 복지부·식약처
2026.09.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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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블로그도 사전심의 대상… 기준은 '이용자 10만 명', 위반 시 징역 1년
의원이 네이버 블로그나 유튜브,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진료 내용을 올린다면 사전심의 대상인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의료법 제57조는 전년도 말 기준 직전 3개월간 일일 평균 이용자 수가 10만 명 이상인 인터넷 매체와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게재하는 의료광고를 의무 심의 대상으로 정하고 있다. 심의를 받지 않고 광...-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09.1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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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 결과 언제 나오나"… 검진기관 통보 15일 이내, 질환 의심 첫 진료 면제
국가건강검진 결과는 검진을 받은 병·의원이 15일 이내에 우편, 이메일, 모바일 등으로 수검자에게 알리도록 정해져 있다. 질환 의심 판정을 받으면 다음 해 3월 31일까지 쓰는 검진 후 첫 진료비 면제가 따로 적용된다. 이 면제는 의심 판정을 받은 뒤 처음 받는 진료의 진찰료 등에 해당한다. 연락이 없을 때의 확인은 검진기관이나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를 통해 이뤄진다. 통보 기한의 근거는 보건복지부 고시다. 20...- 검진·예방접종
- 국가건강검진
2026.10.06 14:30
- 검진·예방접종
- 국가건강검진
2026.10.0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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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도 심의받나"… 의협 심의 5만~10만원, 미심의 광고 징역 1년 이하
의원이 블로그나 SNS에 진료 안내 글을 올릴 때 사전심의를 받아야 하는지는 글이 올라가는 매체와 글의 성격에 따라 갈린다. 의료법 시행령은 이용자 규모가 큰 인터넷 매체와 SNS에 싣는 광고를 심의 대상으로 정하고 있으며, 심의 없이 냈다가 적발되면 1년 이하 징역이나 1,000만 원 이하 벌금을 물 수 있다. 의원 광고의 심의는 대한의사협회 의료광고심의위원회가 맡는다. 심의 대상은 법과 시행령이 매체별로 정해 둔...-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10.05 21:30
-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10.0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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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진료 12월 24일 시행… 시행령 입법예고 11월 2일까지, 처방일수·약 배송은 ‘미정’
보건복지부가 9월 23일 비대면진료 제도화를 위한 의료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의견 수렴은 11월 2일까지이고 시행일은 2026년 12월 24일이다. 개정안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시스템 구축·운영을 맡겼지만 초진 처방일수와 약 배송 범위는 담지 않았다. 12월 24일 시행은 비대면진료와 전자처방전, 의약품안전사용정보시스템을 포함한 의료법 개정에 따른 것이다. 시행령 개정안은 이 법의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04 13:00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0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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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도 이제 보험 된다더라"… 안드로겐성은 비급여, 원형탈모만 급여
남성형(안드로겐성) 탈모 치료는 2026년 10월 3일 기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진찰료와 검사비, 약값을 전액 본인이 낸다. 반면 원형탈모처럼 질병으로 생긴 탈모는 급여 대상이다. 먹는 약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는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고, 바르는 미녹시딜만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살 수 있다. 비급여 금액은 병원이 정해 의료기관마다 다르다. 근거는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03 16:30
- 증상과 치료
- 약과 복용
2026.10.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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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10년·처방전 2년… 폐업하면 보건소 이관, 미보존 땐 벌금 500만원
의원과 병원은 진료기록부와 수술기록을 10년, 환자 명부·검사기록·영상·간호기록부를 5년, 진단서 부본을 3년, 처방전을 2년 보존하고, 폐업하면 그 기록을 관할 보건소장에게 넘기거나 보관계획서로 허가를 받아 직접 보관한다. 건강보험 청구 서류는 요양급여가 끝난 날부터 5년이다. 보존하지 않으면 500만원 이하 벌금과 자격정지 1개월 대상이고, 기간이 지난 기록은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파쇄·소각이나 복원 불가능한 ...-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10.02 21:30
-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10.0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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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다쳤는데 실손 되나"… 해외 병원비 0원, 3개월 체류면 보험료 환급
해외여행이나 출장, 유학 중에 현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낸 돈은 국민건강보험 환급 대상이 아니고, 국내용 실손의료보험도 외국 의료기관에서 생긴 의료비를 보상하지 않는다. 받을 수 있는 돈은 출국 전에 든 해외여행보험의 해외의료비 특약에서 나오고, 청구는 귀국 뒤 현지 진단서와 영수증으로 보험사에 한다. 연속 3개월 이상 외국에 머문 실손 가입자는 그 기간의 보험료를 보험사에서 돌려받는다. 근거는 국민건...- 내 병원비
- 실손·보험청구
2026.10.02 12:40
- 내 병원비
- 실손·보험청구
2026.10.0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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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창구에 한 번, 홈페이지에 또 한 번… 비급여 고지, 753개 항목은 사전설명
모든 의료기관 개설자는 비급여 항목과 가격, 제증명수수료를 접수창구처럼 환자가 쉽게 보는 곳에 책자·인쇄물·메뉴판·벽보로 비치하고, 홈페이지를 운영하면 초기 화면의 찾기 쉬운 곳에 따로 게시해야 하며, 보건복지부가 정한 가격공개 항목 753개는 진료 전에 환자에게 직접 설명해야 한다. 고지한 금액을 넘겨 받을 수 없고, 위반하면 보건복지부 장관이나 시장·군수·구청장의 시정명령 대상이 되며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01 21:30
- 병의원 경영
- 수가·청구
2026.10.0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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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주사 왜 값이 다르나?… 의원 평균 3만 2,671원, 지역차 8,530원
2026-2027절기 독감 국가예방접종 대상이 아닌 15세부터 64세까지의 성인은 접종비를 전액 내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26년 9월 공개한 비급여 진료비용 자료 기준 의원 평균 접종료는 3만 2,671원이다. 무료 대상은 생후 6개월부터 14세까지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이고 어린이는 2026년 9월 21일부터, 75세 이상은 10월 6일부터 전국 2만 3,000여 위탁의료기관에서 주소지와 관계없이 접종한다. 유료 접종비는 건강보...-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01 14:30
- 검진·예방접종
- 예방접종
2026.10.0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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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과 요양병원, 한 달 얼마 다른가… 시설급여 20%에 간병비 0원
요양원은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시설급여로 들어가는 곳이라 장기요양 1·2등급이 필요하고 급여비용의 20%만 본인이 내며 요양보호사 돌봄이 급여에 포함돼 간병비가 따로 없다. 요양병원은 의료법상 병원이어서 등급 없이 의사 판단으로 입원하고 건강보험 입원 본인부담 20%에 식대의 50%를 내지만 간병비는 전액 본인 부담이다. 2026년 노인요양시설 1등급의 급여비용은 하루 93,070원으로 30일 본인부담은 558,420원이고, 3~5...- 부모님 돌봄
- 장기요양·요양원
2026.09.29 19:30
- 부모님 돌봄
- 장기요양·요양원
2026.09.2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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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분사 2만 원, 옆 병원은 5만5천 원"… 비급여 753개 항목 가격 공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9월3일 전국 병·의원 약 7만4,000곳의 비급여 진료비 753개 항목 가격을 공개했다. 지난해 693개에서 60개 늘어난 규모다. 정보는 심평원 홈페이지의 '비급여진료비용 정보' 페이지와 모바일 앱 '건강e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검사나 시술을 받기 전에 병원별 가격을 미리 비교할 수 있는 창구인 셈이다. 정식 제도명은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제도다. 의료법 제45조의2에 근거를 두고 보건복지부가 소...-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23 21:49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2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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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블로그·인스타 광고도 사전심의 대상… 갈림길은 '일일 이용자 10만 명'
의료기관이 일일 평균 이용자 수 10만 명 이상인 인터넷 매체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의료광고를 게재하려면 광고 전에 자율심의기구의 심의를 받아야 한다. 심의를 받지 않거나 심의받은 내용과 다르게 광고하면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대상이 된다. 심의 신청은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가 각각 설치·운영하는 의료광고심의위원회에서 받는다. 근거 조항은 의료법 제57조...-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09.22 06:29
-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09.22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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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비 하루 10만 8,000원 절감… 간호간병통합병동 8만 8,736병상, 연 288만 명
보호자나 사적 간병인 없이 간호인력이 입원 환자를 돌보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은 2025년 기준 전국 822개 의료기관 8만 8,736병상에서 운영됐고, 한 해 288만 명이 이용했다. 보건복지부는 이 병동을 쓴 환자 1인당 간병비 절감액을 하루 약 10만 8,000원으로 집계했다. 이용하려면 입원 예정 병원이 통합병동을 운영하는지부터 확인해야 하고, 조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원 찾기에서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19 23:05
- 내 병원비
- 급여·비급여
2026.09.19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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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 택배가 아니다"… 약사회 20일 총궐기, 비대면진료법 시행 3개월 앞 충돌
비대면진료를 제도화한 개정 의료법 시행이 오는 12월 24일로 다가온 가운데, 처방의약품 배송 범위를 놓고 정부와 약사단체가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 대한약사회는 9월 9일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비상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었고, 9월 20일에는 전국 약사 총궐기대회를 연다. 쟁점은 법이 취약계층으로 한정한 약 배송을 정부가 비대면진료 환자 전체로 넓히려 한다는 점이다. 법 경과부터 보면 개정 의료법은 2025년...- 정책·산업
- 의협·약사회
2026.09.19 13:00
- 정책·산업
- 의협·약사회
2026.09.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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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받기 전에 가격부터 봤다"… 비급여 진료비 753개 항목 공개, 73%는 작년보다 올랐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9월 3일부터 전국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과 의원, 치과, 한의원 등 7만4,449곳의 비급여 진료비용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과 모바일 앱 '건강e음'에 공개했다. 공개 항목은 지난해 693개에서 60개 늘어난 753개이며, 이용자는 의료기관명이나 지역, 진료 항목을 검색해 기관별 가격을 진료 전에 미리 비교할 수 있다. 근거는 의료법 제45조의2와 「비급여 진료비용 등의 보고 및 공...- 정책·산업
- 복지부·식약처
2026.09.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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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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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블로그도 사전심의 대상… 기준은 '이용자 10만 명', 위반 시 징역 1년
의원이 네이버 블로그나 유튜브,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진료 내용을 올린다면 사전심의 대상인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의료법 제57조는 전년도 말 기준 직전 3개월간 일일 평균 이용자 수가 10만 명 이상인 인터넷 매체와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게재하는 의료광고를 의무 심의 대상으로 정하고 있다. 심의를 받지 않고 광고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더해 시정명령과 업무정지 처분이 따른다. 의료...- 병의원 경영
- 개원·마케팅
2026.09.1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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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1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