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피엘스토리(유리프)-케이엠제약, 전략적 MOU 체결…상호 협력 강화

  • 임현우 기자
  • 입력 2026.01.22 11:44
  • 글자크기설정

더마뷰티 브랜드 유리프를 보유한 피엘스토리는 케이엠제약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스킨케어 및 의약외품 분야의 협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사가 지난해부터 함께 선보인 신규 라인업 ‘클렌징세럼’의 글로벌 흥행이 기반으로, 해당 제품은 ‘세럼 제형의 클렌징’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하며 스킨케어 입문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입문 더마(이지 더마)’ 포지션으로 빠르게 주목받았다.



p1065594275866325_685_thum.jpg

▲ 피엘스토리가 케이엠제약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스킨케어 및 의약외품 분야의 협업을 본격 확대한다.

 

클렌징세럼은 국내 론칭 직후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높은 판매고를 기록했고, 특히 일본시장에서 폭발적 판매 성장을 기록하며 ‘처음 쓰기 좋은 더마 클렌징’이라는 콘셉트로 자리잡았다.



양 사는 이번 MOU를 통해 ▲스킨케어 및 의약외품 신제품 공동 개발 ▲제조 및 품질관리 체계 고도화 ▲일본·동남아 중심 해외 유통망 확대 ▲브랜드·기술 역량 공유 등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정재엽 피엘스토리 대표는 “세럼 타입의 클렌징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에 소비자 반응이 폭발적이었다”며 “케이엠제약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입문 더마’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시키겠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케이엠제약 대표는 “유리프는 더마 스킨케어 시장에서 성장 속도가 매우 빠른 브랜드다”며 “안정적 생산과 품질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새로운 제품군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 사는 올해 상반기에 후속 라인업을 순차 공개하고, 일본시장의 호조세를 기반으로 글로벌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 케이메디컬뉴스 & kmedical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비급여 비율 높을수록 ‘공통매입세액’ 안분 계산이 절세 가른다”… 2기 예정신고 10월 26일, 확정신고 1월 25일
  • “도수치료 실손 되나”… 7월 관리급여 전환, 수가 4만 3,850원·본인부담 95%·연 15회 한도
  • “병원은 이제 ‘문화’를 치료한다”… 할랄 푸드부터 기도실까지, K-의료의 새로운 병기
  • “연휴에 문 여는 병원 어디?”… 응급의료포털·119·129로 찾는 법
  • “똑같은 치료인데 왜 가격이 다르죠?”… 급여 vs 비급여 완벽 정리
  • “당신의 통증, 마디가 틀어지면 삶이 흔들립니다”… 목동 41타워마디튼튼의원의 ‘정밀 치료’
  • “5만 건의 숙련도와 AI의 정밀함이 만났다”… 김포속편한내과의 압도적 검진 역량
  • “결과를 만드는 것은 장비가 아닌 전문의의 시선”… 기분좋은피부과 배병기 원장의 고집
  • 2026 병의원 마케팅, ‘물량 공세’ 지고 ‘원장 브랜딩’ 뜬다
  • 오케이내과심장혈관흉부외과, 내과·심장혈관흉부외과 협진으로 ‘지역 의료 질’ 높인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피엘스토리(유리프)-케이엠제약, 전략적 MOU 체결…상호 협력 강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