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부모님 길 잃으면"… 지문 사전등록은 안전Dream·경찰서, 인식표 무료
치매 어르신의 지문과 사진, 보호자 연락처는 길을 잃기 전에 경찰에 미리 등록해 둘 수 있다. 등록은 안전Dream 앱이나 누리집 safe182.go.kr, 가까운 경찰서에서 하며, 실종 신고가 없어도 경찰이 지문 대조로 신원을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다만 위치를 알려 주는 장치는 따로 있다.
근거로 삼은 자료는 법제처 생활법령정보와 정부 정책기자단의 두 곳이다. 생활법령정보의 치매 노인 실종 예방 안내는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