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서 한 장에 3만 원을 냈다면 확인해 보십시오, 일반진단서 상한은 2만 원입니다
실손보험금을 청구하려면 서류가 필요하다. 진료비 영수증과 세부내역서, 경우에 따라
진단서와 진료기록 사본까지. 병원 원무과 창구에서 "다 해서 3만 5,000원입니다"라는
말을 듣고도, 대부분은 그냥 결제한다. 얼마가 적정한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금액에는 나라가 정한 천장이 있다.
■ 값을 병원이 마음대로 정하지 못한다
의료법은 의료기관이 발급하는 제증명서의 수수료 항목과 상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