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9월 시작… 의원 100곳 '통합수가제' 선택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이 9월부터 약 3년간 시행된다. 참여 대상은 공모를 거쳐 선정된 의원 100곳 안팎이고, 50세 이상 지역 주민에게 다학제 팀이 질병 치료와 예방, 건강관리, 돌봄 연계를 함께 제공하는 구조다. 참여 의원은 진찰과 검사, 처치에 대한 보상 방식으로 새로 도입되는 통합수가제와 기존 행위별수가제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 있다.
복지부는 2026년 7월 9일부터 8월 5일까지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