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내성균 1순위는 CRE… 감염 1건 의료비 4,600만 원, 입원 60일
질병관리청이 28일 의료기관 다제내성균 감염관리 우선순위를 제시하며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을 최우선 관리 대상으로 꼽았다. 전국 21개 병원 입원환자 4만 9,651명을 조사한 결과 CRE 감염 환자의 30일 내 사망률은 16.9%, 감염 1건당 의료비 중앙값은 4,600만 원, 입원 기간 중앙값은 60일이었다. 분당서울대병원 감염내과 송경호 교수팀과 함께 수행한 연구 결과다.
조사는 질병관리청 민간위탁사업 '주요 다제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