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의심환자 2주 연속 감소… 7~12세는 44.7명으로 늘었다, 41주차 입원 402명
질병관리청이 지난 15일 공개한 감염병 표본감시 주간소식지(2026년 41주차, 10월 4~10일)에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21.6명으로 전주 23.6명보다 8.5% 줄었다. 39주차 33.0명, 40주차 23.6명에 이어 2주 연속 감소다. 유행기준 12.9명은 여전히 웃돌고 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 14.4명과 비교하면 약 1.5배다.
병원급 이상 표본감시기관 223곳의 인플루엔자 입원환자는 402명으로 전주 456명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