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피스의 날 앞두고 “암환자만 되나”… 대상 5개 질환, 본인부담 5%에서 60%까지
말기 진단을 받은 암, 후천성면역결핍증, 만성폐쇄성호흡기질환, 만성간경변, 만성호흡부전 환자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호스피스·완화의료를 이용할 수 있고, 본인부담률은 암 5%에서 만성폐쇄성호흡기질환·만성간경변 가정형·자문형 30~60%까지 갈린다. 이용은 담당의사와 해당 분야 전문의 1명에게서 수개월 이내 사망이 예상된다는 진단을 받고 이용동의서를 작성해 신청하는 방식이다. 연명의료결정법이 매년 10월 둘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