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식중독 45건 연중 최다… 대량 조리 갈비찜이 부르는 '퍼프린젠스'
식품의약품안전처 집계에서 지난해 식중독은 9월에 45건으로 연중 가장 많이 발생했다. 8월 42건을 앞지른 수치다. 같은 자료에서 2025년 식중독은 모두 319건, 환자 9,780명으로 건수가 전년보다 20% 늘었고, 발생 장소는 음식점이 33건으로 가장 많았다. 올해 추석 공휴일은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이다.
가을 식중독의 대표 원인균은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다. 식약처가 집계한 최근 5년간 퍼프린젠스 식중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