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경기도민인데 몰랐다, 폭염에 응급실 가면 최대 25만원 받는 '기후보험' 자동가입 사실일까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요즘,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돼 있다면 이미 자신도 모르는 사이 보험에 가입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경기 기후보험'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등록외국인과 재외동포를 포함한 도민 전원이 자동으로 가입되는 제도로, 보험료는 전액 경기도가 부담해 도민이 내는 비용은 0원이다.
보장 내용을 보면 온열질환 진단 시 15만원, 응급실 이용 시 10만원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