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46은 '질환의심'… 지방간 체중 7~10% 감량, 술은 주 210g 경계
국가건강검진 결과통보서에서 ALT 46 이상, AST 51 이상, 감마지티피 남성 78 이상·여성 46 이상이면 '질환의심'으로 분류되고, 흔한 원인인 지방간은 대한간학회 기준으로 체중 5% 이상을 줄여야 간 지방이 줄고 7~10%를 줄여야 염증과 섬유화가 좋아진다. 음주는 남성 주 210g·여성 140g 이상이면 알코올 간질환 범위이고, 그때는 금주가 치료 원칙이다. 간 수치 '질환의심'은 고혈압·당뇨와 달리 첫 진료 본인부담 면제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