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공인 Chi University 인증, ‘영동권 최초 한방인증 수의사(CVA)’가 직접 집도
반려동물의 고령화로 인해 퇴행성 관절염이나 디스크 등 만성 통증 질환을 앓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나이가 너무 많아 마취나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기저 질환으로 인해 장기적인 약물 복용이 부담스러운 노령동물의 경우 보호자들의 속은 타들어 가기만 한다. 이러한 가운데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양양동물병원이 세계적으로 검증된 전문 한방 침 치료 시스템을 선보이며 영동권 보호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 강원 영동권 최초, 검증된 한방인증 수의사(CVA)가 직접 시술
한방 침 치료는 정교한 혈 자리를 자극해야 하는 만큼 집도의의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양양동물병원의 한방 침 치료는 세계적인 수의 한방 교육기관인 미국 Chi University의 과정을 이수하고 자격을 취득한 ‘영동권 최초의 한방인증 수의사(CVA)’가 직접 진단하고 집도한다.
국제적으로 공인된 침치료인증수의사 마크를 보유한 전문의가 아이들의 상태에 맞춰 안전하고 정밀하게 시술하기 때문에, 보호자들은 대도시의 대형 대학병원에 가지 않고도 영동권 내에서 최고 수준의 한방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 통증 완화부터 회복 촉진까지, 침 치료가 필요한 세 가지 이유
양양동물병원의 한방 침 치료는 침과 전침기 등을 활용하여 아이들의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확실한 치료 효과를 이끌어낸다.
- 급·만성 통증 완화: 대표적인 척추 질환인 디스크(IVDD)와 관절염 등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의 극심한 통증을 유기적으로 완화하고 편안하게 다스린다.
- 수술 후 회복 촉진: 외과 수술 이후 저하된 신경 및 근육 기능을 부드럽게 깨워 일상 복귀와 재활 속도를 획기적으로 앞당긴다.
- 부작용 없는 안전한 치료: 약물 치료와 달리 간과 신장 등 내부 장기에 약물성 부담을 전혀 주지 않아, 체력이 저하된 노령견이나 내과 환자도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다.
■ 이런 아이들에게 한방 침 치료가 큰 도움이 됩니다
양양동물병원은 양·한방 통합 진료의 관점에서 다음과 같은 상황에 놓인 반려동물들에게 침 치료를 강력히 추천하고 있다.
- 수술 전후의 환자: 외과 수술 전 최상의 컨디션을 조절해야 하거나, 수술 후 정교하고 체계적인 재활 능력을 끌어올려야 할 때
- 마취가 위험한 노령 동물: 나이가 많아 큰 수술이나 마취 자체가 조심스러워 적극적인 통증 관리를 받지 못하던 아이들
- 장기 약물 복용 내과 환자: 심장, 신장 등 기저 질환이 있어 소염진통제나 스테이포이드제 등 장기적인 약물 처방이 불가능한 경우
■ 철저한 100% 예약제와 밀착 케어
양양동물병원은 한방 치료의 특성상 아이가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전담 인력을 배치하여 한 아이에게만 온전히 집중하는 갚이 있는 치료를 제공한다. 초진의 경우 검사와 상담, 첫 치료까지 약 1시간에서 1시간 반이 소요되며, 이후 재진은 30분 내외로 꼼꼼하게 진행된다.
양양동물병원 관계자는 "통증으로 걷지 못하거나 앓는 소리를 내는 아이들이 침 치료와 전침 치료를 통해 다시 활력을 찾고 걷게 되는 사례가 많다"며 "영동권 최초 한방인증 수의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중한 반려동물이 부작용 없이 통증 없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