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석사 출신 김솔 원장 집도… 대학병원급 장비와 ‘안심 케어’ 협력 시스템 구축
반려동물의 수명이 길어지면서 백내장이나 녹내장 같은 고난도 안과 질환은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안과 질환은 조기 발견과 정밀한 수술이 아이들의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에 위치한 스텔라 동물의료센터는 안과 전문 진료에 집중하며,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시력을 지키는 지역 거점 병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 검증된 안과 전문가: 김솔 원장의 집도
스텔라 동물의료센터의 안과 진료는 서울대학교 부속동물병원에서 안과 및 치과 진료 수의사를 역임한 김솔 원장이 직접 담당한다. 김 원장은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 수의 안과학 및 치과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백내장 수술 관련 SCI급 국제 논문을 다수 발표하며 그 실력을 세계적으로 입증한 전문가다. 현재 한국수의안과연구회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가장 앞선 치료법을 진료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 정확한 진단이 정교한 수술로: 대학병원급 안과 인프라
스텔라는 "정확한 데이터만이 오차 없는 수술로 이어진다"는 원칙 아래, 안과 미세 수술에 최적화된 첨단 장비를 가동 중이다. 이는 단순한 장비 보유를 넘어, 아이들의 눈 상태를 다각도로 분석해 최적의 치료를 설계하는 밑바탕이 된다.
- 눈 속 깊은 곳까지 살피는 정밀 검사: 육안으로 보기 힘든 안구 앞부분 질환은 세극등 현미경으로 세밀하게 진단하며, 망막전위도검사(ERG)를 통해 시각 기능의 이상 여부를 객관적인 수치로 확인한다.
- 통증을 최소화하는 배려: 반려동물이 느낄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안압계를 도입, 각막 접촉을 최소화하여 통증 없이 안압을 신속하게 측정한다.
- 미세 단위의 정교한 수술 시스템: 백내장 수술 시에는 Phaco 장비를 사용하여 혼탁해진 수정체만을 정밀하게 제거하고, 고배율의 안과 전용 수술 현미경을 통해 머리카락보다 가느다란 조직을 다루는 미세 수술의 완성도를 극대화한다.
■ 우리 아이를 위한 ‘안심 케어 시스템’: 주치의와 함께 치료한다
스텔라 동물의료센터는 개원 이후 약 50여 개의 지역 동물병원과 긴밀한 진료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보호자가 평소 다니던 병원의 주치의 원장님과 스텔라의 안과 전문의가 협력하여 아이를 공동으로 케어하는 선진국형 모델이다.
- 투명한 정보 공유: 진료 과정과 검사 결과는 다니던 병원의 주치의에게 실시간으로 공유된다. 보호자는 어디서든 아이의 상태를 중복 확인받을 수 있어 더욱 안심할 수 있다.
- 불필요한 중복 진료 방지: 스텔라는 의뢰받은 안과 진료에만 집중한다. 그 외의 건강 관리는 다시 평소 다니던 병원에서 지속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관리의 흐름을 유지한다.
- 실명 위기 막는 응급 시스템: 급성 녹내장이나 각막 천공 등 골든타임이 핵심인 응급 질환의 경우, 우선 진료 시스템을 가동하여 소중한 반려동물의 시력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솔 원장은 "다니던 병원 원장님이 믿고 맡겨주신 소중한 가족인 만큼, 정교한 진료와 정직한 소통을 약속드린다"며, "안과 전문 진료에 집중하여 아이와 보호자 모두가 맑은 세상을 누릴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