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고려대 출신 전문의 2인 협진 및 심평원 만성질환 관리 1등급 획득… ‘질환 관리’와 ‘편의성’ 모두 잡아
바쁜 현대인들에게 병원 방문의 가장 큰 걸림돌은 ‘시간’과 ‘거리’다. 특히 정기적인 관리가 필수인 만성질환자나 직장인 건강검진 대상자들에게는 진료 시간의 유연성이 곧 의료 서비스의 질로 직결되기도 한다. 이러한 가운데, 고려대 출신 내과 전문의 2인이 상주하며 평일 이른 아침부터 주말까지 문을 여는 강서바른내과가 지역 주민들의 든든한 건강 파수꾼으로 주목받고 있다.
■ ‘심평원 1등급’이 증명하는 만성질환 관리의 전문성
강서바른내과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 부문 1등급을 획득하며 그 전문성을 객관적으로 입증받았다. 단순히 약을 처방하는 수준을 넘어, 고려대학교 의료원 출신의 내과 전문의 2인이 환자 개개인의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체계적인 장기 케어 플랜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당뇨나 고혈압 가족력이 있는 3050 직장인들을 위해 예방 중심의 정밀 검진과 생활 습관 교정을 병행하며, 만성질환이 중증 질환으로 번지지 않도록 철저한 '프리벤션(Prevention)'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 "출근 전 진료 가능"… 평일 8시 진료와 월 1회 일요일 운영
이곳의 가장 큰 강점은 환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배려한 진료 시간이다. 평일 오전 8시부터 진료를 시작해 인근 직장인들이 출근 전 진료나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토요일 진료는 물론 월 1회 일요일 진료를 운영함으로써 평일 방문이 불가능한 환자들의 의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병원을 찾은 한 직장인은 “평일에는 시간을 내기 어려워 검진을 미뤄왔는데, 일요일 진료와 이른 아침 진료 덕분에 부담 없이 건강을 챙길 수 있게 됐다”고 만족감을 전했다.
■ 2026년 건강검진, ‘미리 준비하는’ 스마트한 건강 관리
강서바른내과는 2026년 짝수년도 건강검진 대상자들이 연말 대기 정체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연초부터 쾌적한 환경에서 정밀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를 가동 중이다. 특히 새해를 맞아 건강 관리를 다짐한 지역 주민들이 자신의 정확한 수치를 확인하고 한 해의 케어 플랜을 세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강서바른내과 관계자는 “건강검진은 단순히 질병을 찾아내는 것을 넘어, 한 해의 건강 지표를 설정하는 시작점”이라며, “2026년에도 지역 주민들이 언제든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동네 주치의’로서 정직하고 바른 진료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